인간해방의 위력한 사상적무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국제 | 인간해방의 위력한 사상적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31 08:50 댓글0건

본문

인간해방의 위력한 사상적무기

 

undefined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완성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일찌기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신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을 앞둔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완벽하게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인것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우리 인민을 물론 세계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중국, 이딸리아, 프랑스, 단마르크, 일본, 인디아, 네팔, 가나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자기의 민족어로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을 번역출판하거나 단행본을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작은 발표된지 1년도 못되여 세계의 90여개 나라에서 출판물에 게재되였으며 144개 나라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였다.


세계각국의 저명한 인사들과 진보적인류는 이 로작에 대하여 《20세기 80년대에 나온 새로운 공산당선언》,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철학의 기본교재》, 《인류해방에 관한 문제에 처음으로 명철한 해답을 준 최초의 철학교과서》라고 격찬하였다.


프랑스 니쓰종합대학 명예학장 교수 샤르뱅은 《한때 레닌은 맑스, 엥겔스의 〈공산당선언〉을 공산주의에 대한 노래라고 찬양하였는데 레닌의 표현수법대로 말한다면 김정일각하의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참다운 인간위업에 대한 노래의 노래,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노래의 노래이며 인류의 참다운 리상과 끝없는 번영에 대한 노래의 노래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의 감화력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진보적인민들뿐아니라 부르죠아철학을 리념으로 삼고있던 자본주의나라 인사들까지도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담겨진 백과전서적인 사상에 매혹되여 열렬한 주체사상신봉자로 되였다.


그들중에는 프랑스 빠리제1종합대학 교수였던 삐에르 부도도 있다.


《생의 철학》을 진정한 철학으로 믿고 거기에 온넋을 바쳐온 그가 부르죠아정치리념과 철학을 옹호하여 쓴 책만도 수십권이나 된다. 《프랑스인물사전》에까지도 니체철학의 신봉자로 소개되여있었던 그가 우리 나라를 처음으로 방문하여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탐독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주체사상에 대하여》와 《주체철학의 리해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을 탐독하고 평양에서 진행된 학술좌담회에까지 참가하여 주체사상에 대하여 많은것을 알게 된 그는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다.


《멀지 않아 아버지는 소설 〈몽떼 그리스또백작〉의 당떼스보다 더한 〈횡재〉를 하여 보기 드문 〈재산〉을 안고 집으로 돌아갈것이다.》


주체사상을 보급선전하기 위한 사업은 전세계적범위에서 더욱 적극화되였으며 인간해방의 위대한 진리를 연구하고 따라배우려는 사람들의 대렬도 급속히 늘어났다.


1980년대초 전국주체사상토론회를 준비하던 때 빠나마종합대학의 한 교수는 토론회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였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의자이며 철학의 대가이신 친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전면적으로 심화발전되고있다. …우리는 응당 친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체사상은 자주와 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수많은 인민들의 투쟁의 기치로 되였다.


인간해방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를 받아안은 세계의 수많은 인민들이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투쟁하여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었다.


위대한 사상의 견인력은 력사의 전진속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는 법이다.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세계적범위에서 자주화의 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이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오늘 또 한분의 사상리론의 대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사상은 더욱 발전풍부화되고있으며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상으로 만사람의 심장을 끌어당기고있다.


하기에 세계 수많은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진보적인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세계의 평화, 자주화실현을 위한 필승불패의 기치이다, 인류가 지향해온 세기적념원은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나갈 때라야만 반드시 실현될수 있다고 소리높이 웨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윤충길

[출처: 민주조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Reminiscences]3. An Echo of Cheers for Independence
[논평] 문재인정부는 역사의 범죄자를 모조리 처벌해야 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를 말하지 않는 청와대와 여의도는 없애 버려라
주체사상의 진수, 사상적 알맹이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16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4일(일)
최근게시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6 장 4. 합작은 불가능한가?
[Reminiscences]Chapter 4 7. The Summer of 1930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왕들을 위한 특별연회
친일매국노들의 반란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다시금 명백해진 긴장격화의 장본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1일(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6 장 3. 기쁨과 슬픔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