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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보면 볼수록 신뢰하게 되는 조선의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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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23 09: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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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신뢰하게 되는 조선의 언론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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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도 신중하지만, 조선 언론과 매체에 실리는 글과 보도들은 참으로 깨끗하고 거짓이 없다. 
이번 COVID-19 사태에 대한 보도도 례외가 아니다.

세계 과학자들이 이 비루스가 미국에서 유래되였다고 발표했고 로씨야정부도 이는 미국의 세균전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중국정부(습근평주석)는 "코로나비루스의 출처를 밝혀야 한다"라고만 말했고, 조선의 언론과 매체들은 아직 그 누구를 지목하거나 의심한다는 표현조차 한적이 없다.

그럼에도 20여개의 세균무기실험실을 온 세상에 차려놓고 (남조선에는 부산과 평택에 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여해서 이차대전 이후 수백가지 치명적 비루스 세균을 개발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과거 조선반도와 만주에 페스트 콜레라 장티푸스 한타비루스 등 세균무기를 살포한 전범 미국이 (내 친할아버지는 당시 장티푸스로 사망했다.) 오히려 중국과 조선을 COVID-19의 범인으로 지목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게다가 끊임없이 "조선에 코로나비루스 환자들이 발생했다. 비루스가 전염되고 있다"는 근거없는 거짓말을 쓰레기 언론매체들을 통해 허위보도하고 있다.

이번만이 아니다. 지금껏 미국과 남괴, 그 추종국들은 무슨 일이든 전부 조선에게 뒤집어씌웠다. 칼기폭파, 천안함, 연평도, 조미전쟁 지뢰사건, 농협은행전산망해킹, 소니사해킹, 심지여는 광주의거, 등등 아무런 증거도 없이 덮어놓고 조선에게 뒤집어 씌웠다. 더구나 있지도 않은 학살, 총살, 수용소, 잔혹한 고문, 독재, 성폭행 등 온갖 흉악한 랑설들을 날조해내고 거짓 증인들까지 세우고 유엔까지 동원해서 조선을 매장하고 괴롭혀왔다. 그들의 주장은 전부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고, 죽었다, 사형당했다는 사람들이 전부 살아있음이 드러나서 "조선은 부활의 천국"이라는 롱담이 생겨나기까지 했다. 일단 거짓보도를 하고 드러나면 "아니면 말고"식이다.

조선을 자주 방문한 知北인사에 따르면 "미국과 남조선은 걸핏하면 조선의 해킹사건을 만들어 내는데, 실제로 조선이야말로 해킹의 가장 큰 피해국이다. 조선의 전산망은 날마다 해킹되고 거의 날마다 다운된다."라고 했다. 그런데도 확실한 증거도 없이 조선이 누구를 해킹범으로 지목하고 비난하는 사례를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이토록 신중하고 오직 확실한 말, 해야할 말만 하는 조선이야 말로 력사상 전무후무한 도덕군자이며 신사이며 가장 고매한 인격자임이 분명하지 않은가.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가 없다. 온 세상이 다 거짓되고 악하여도 조선만큼은 량심이 살아있다. 조선을 어찌 신뢰하지 않을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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