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 위원장,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22 11:09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undefined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1일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동지와 조용원동지,김여정동지,홍영성동지,김정식동지,현송월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조선인민군 군단장들이 시범사격을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시범사격은 인민군부대들에 인도되는 새 무기체계의 전술적특성과 위력을 재확증하고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범사격구령을 내리시자 하늘땅을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속에 주체탄들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발사되였다.


발사된 전술유도탄들은 목표섬을 정밀타격하였다.


시범사격에서 서로 다르게 설정된 비행궤도의 특성과 락각특성,유도탄의 명중성과 탄두위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을 비롯한 전체 참관자들은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유도무기개발을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우리 국가의 막강한 주체적국방과학과 자립적국방공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슴가슴에 더욱 굳게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우리 식 무기체계들의 련속적인 출현은 우리 국가무력의 발전과 변화에서 일대 사변으로 되며 이러한 성과는 당의 정확한 자립적국방공업발전로선과 국방과학중시정책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고 우리의 국방과학,국방공업위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가 최근에 개발한 신형무기체계들과 개발중에 있는 전술 및 전략무기체계들은 나라의 방위전략을 획기적으로 바꾸려는 우리 당의 전략적기도실현에 결정적으로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어떤 적이든 만약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군사적행동을 감히 기도하려든다면 령토밖에서 소멸할수 있는 타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놓아야 한다고,바로 이것이 우리 당이 내세우는 국방건설목표이고 가장 완벽한 국가방위전략이며 진짜 믿을수 있는 전쟁억제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자립적국방공업발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각 국방과학연구부문들의 임무와 군수공업부문의 새로운 투쟁방향에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끝)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출처: 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북의 인민생활과 경제건설, 정면돌파전 평통TV 2회
판도라 상자를 만든 악마, 열은 악마 ---COVID-19 사태의 본질
12명북여성납치문제 해결은 남북신뢰회복의 첫걸음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3일(일)
김정은위원장, 순천린비료공장 준공식 참석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Reminiscences]3. An Echo of Cheers for Independence
최근게시물
일터에서 한몫하는 북의 원격대학생들
왜나라족속들의 파렴치한 생억지​
인민을 위한 의사담당구역제를 마련해주시여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편지]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인류공동의 투쟁과업을 환히 밝혀주시여
타협이란 있을수 없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8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28일(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5 장 4. 혈전의 준비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