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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제 처지도 모르는 주제넘은 넉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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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17 10: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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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처지도 모르는 주제넘은 넉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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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또다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하여 청와대와 남조선군부가 《평화정착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군사분야합의정신에 배치된다.》, 《유감》 등으로 시비질을 해댔다.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고 이번 남조선당국의 처사가 꼭 그 모양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은 《평화》니, 《유감》이니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


지난해만 놓고보더라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꼽자면 열 손가락을 열번도 넘게 접었다폈다 해도 모자랄 판이다. 아마도 이번 《COVID-19》사태가 아니였다면 지금쯤 남조선에서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대로 진행되였을것이다. 또한 천문학적액수의 막대한 돈을 미국에 섬겨바치며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등 미국산첨단살인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도 역시 남조선당국이다.


이렇듯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을 아무 꺼리낌없이 감행한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평화》타령을 읊조리고있는것은 참으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명백히 알아야 할것은 우리가 이번에 또다시 진행한 화력타격훈련이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군사훈련으로서 그 어떤 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라는것이다.


군대의 존재리유는 국가방위에 있다.


우리의 문앞에 남조선강점 미군이 항시적으로 주둔해있고 북침을 겨냥한 전쟁연습들이 남조선에서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는데 우리만이 팔짱을 끼고 가만있을수는 없지 않는가.


그런데도 저들은 군사훈련을 해도 무방하고 우리는 하면 안된다고 생억지를 부리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한들이 어디 또 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남을 걸고들기 전에 자신부터 반성하고 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제 밑 구린줄도 모르고 남에게 훈시질하다가는 만사람에게서 손가락질을 받기가 십상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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