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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자본주의가 만든 코로나비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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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07 09: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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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가 만든 코로나비루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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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비루스의 기특한 점은, 
툭하면 조선더러 "려행의 자유가 없다"느니, "개방"을 해야 한다느니 떠드는
소위 "자유"지상주의자들과 세계화주의자들과 조선적대세력의 입주둥이에 
강력한 테이프를 붙여준 사실이다. 
기독교 이슬람교 등 세상의 종교미신 집단들이 집회를 기피하게 만든것도 비루스의 큰 공로이다.
종교미신 광신들이 질병의 원인이 병균과 비루스때문이지 
신놈의 "진노"가 원인이 아님을 스스로 자인하게 만들었고, 
신놈을 믿는체 하는 저희들의 위선을 스스로 폭로하게 만들었다.
종교미신이 창궐하던 암흑시대 유럽에서는 역병이 신놈이 분노한 탓인줄 알고
전염병이 창궐하면 더욱 집회, "례배"에 몰두하면서 전염을 촉진시켰드랬지. 병신들.
그러나 이제는 종교미신도 집회를 꺼린다.
과학과 리성의 공로이다.

번져가는 비루스공포증을 보면 주체조선의 자력경제, 식량자급, 자력자강, 일심단결이 공고한 진리이며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확인해준다.
지구생태파괴, 환경파괴와 함께 코로나비루스는 정신나간 "자유"지상주의 리기주의자들, 
"자유"려행과 "자유"소비, 랑비의 "자본주의정신"을 "미덕"이며 최고의 "가치"라고
짖어대던 쓰레기들이 제 자신을 통제, 봉쇄하게 만들고 있다. 
마구 돌아다니고 쓰고 오염시키고 파괴하면서 자알 하였구나.
위생, 건강, 생명, 안전, 인간존중과 관계없는 자본주의 그리고 자본주의에 기생해 생존하는 종교미신이 있는 한 
반드시 역병이 창궐하고 또 창궐할것이다. 사스, 에볼라, 에이즈. 코로나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제 들이닥치고 있는 전지구적 기온상승과 환경위기는
그 어떤 치명적전염병들보다도 무한히 더 위험하다.

이 모든 재앙은 자본주의와 세뇌된 "자유"지상주의 좀비짐승들이
저질러 놓고 싸질러 놓은 범죄적망동의 후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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