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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은 백전백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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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04 09: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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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은 백전백승한다

 

량순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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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과 비상한 령도적권위를 다시금 격동적으로 과시한 력사적인 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사상이 날로 거대한 진폭으로 온 나라를 진동하며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로 천만의 대오를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자신에게서 자산은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늘 외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당연한 본분으로 간주하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과 어긋나는 현상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는분,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억만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만이 만민을 울리는 이런 사랑의 력사를 감동깊이 수놓을수 있는것이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진군가를 높이 울려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정치철학인 일심단결의 위대성에 대한 일대 과시이다.


복잡다단한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의 령도자로부터 운명을 보호받는 인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한 위대한 어머니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이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             *

 

인민이 자랑하는 행운중 가장 큰 행운은 과연 무엇인가.


지심깊이 매장된 값비싼 광맥인가, 기름진 광야인가.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바꾸지 않을 숭고한 사상감정으로 우리 인민은 수령복이야말로 우리의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긍지높이 단언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는 고귀한 리념을 지니시고 우리 당을 온 나라를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굳게 결합시켜주는 천만군민의 크나큰 심장으로, 후손만대의 번영을 개척해나가는 행복과 희망의 상징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사랑과 믿음, 정과 덕으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억척같이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과 믿음, 정과 덕으로 끝없이 창창한 주체조선의 휘황찬란한 앞날을 벅차게 안아보게 하는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그지없는 행복에 겨워 세상에 대고 소리높이 자랑한다.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하늘처럼 믿고 사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만사가 다 잘된다!


다함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믿음으로 천만의 심장을 불타게 하는 천하제일위인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비길데 없는 행운의 절정에서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적관계,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로 철통같이 뭉친 나라는 그 어떤 적대세력도 어쩌지 못한다는것이 성스러운 우리 혁명사의 진리이다.


일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바로 이것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로동당의 어제와 오늘, 래일의 긍지높은 력사, 그 거대한 무게를 안고있는 일심단결을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천하지대본으로 중시하시며 단결의 전통을 련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정치철학이다.


참된 인간의 고결한 사상감정의 발현인 일편단심,


애오라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자기의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매혹과 흠모심이다.


우리 인민이 장장 수십성상 우러러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영원한 충성심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떠받드신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불면불휴의 사색과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절대적인 신뢰, 원수님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바로 이 숭고한 사상감정이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고귀한것,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일편단심이다.

하루이틀에 생기거나 굳어진 사상감정이 결코 아니다.


일심단결의 혁명실록이 엮어지던 눈물겨운 나날이 숭엄히 어려온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 평범한 대표석에 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을 처음 뵈옵던 순간부터 온 나라는 그이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열기로 폭풍같이 끓어번지지 않았던가.


대대손손 우리 인민이 받아안는 수령복태양복에 두볼을 뜨겁게 적시며.


피눈물의 12월의 언덕에서 몸부림치며 쓰러진 인민을 품에 껴안아 순간도 떨어져서는 못살 어버이의 따뜻한 피줄기를 이어주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추운 겨울밤 추위속에서 인민들이 떨고있다는것을 아시면 우리 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하도록 하신 그 나날의 간곡한 당부 우리 어이 세월이 간들 잊을수 있으랴.


력사적인 첫 신년사에서도 우리 당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동지가 되고 일심동체가 될데 대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강렬한 체험속에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천둥이 울건, 지동치건 두렵지 않고 어버이장군님의 평생의 리상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통장훈을 반드시 부를수 있다는 확신으로 심장을 열화같이 불태워온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류례없는 폭풍우를 헤쳐온 지난 8년간 우리 조국의 낮과 밤은 그렇게 흘러왔다.


온 나라 인민을 울리고 세계정치계를 격동시킨 우리 조국에서의 중요회의들, 중대조치들이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에 소중히 새겨져있다.


5년전 8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라선시의 큰물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통보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라선시피해복구사업을 전적으로 맡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완전히 끝낼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고 라선시피해복구전투지휘사령부를 조직해주시였다.


그러시고도 큰물피해로 살림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라선시수재민들생각에 잠이 오지 않으시여, 자신께서 직접 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아야 마음이 편할것 같으시여 머나먼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리시여 라선땅을 찾으신 우리 원수님,


당에서 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고 많은 량의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인민들이 생활상안정을 찾았으며 당의 거듭되는 은정에 목이 메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우리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그때로부터 보름 남짓한 기간에 기적의 선경마을이 솟아난 라선땅을 또다시 찾으신 우리 원수님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백학동 살림집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황홀하다고, 기쁜 일이면 이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에 있으며 보람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인민들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말씀하실 때 그 누구인들 흐르는 눈물로 두볼을 적시지 않았으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적으로 수재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마련해주시고 은정어린 선물들을 가슴가득 보내주시여 온 나라 인민들과 함께 당창건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도록 해주시고도 또다시 머나먼 북변땅에까지 찾아오시여 거듭 뜨거운 정을 쏟아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라선땅인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천만군민이 감사와 격정의 파도로 끓어번지지 않았던가.


정녕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


엄혹한 대재난을 당한 함경북도의 북부지역에 조성된 비상사태에 대처하여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정해주신 우리 원수님.


온 나라를 삽시에 울린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의 구절구절이 지금도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에 쩡쩡 메아리친다.


돈과 권력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고 흉내는 더욱 낼수 없는,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가 없고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을 모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정치경륜이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고 하시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을 모르시는분, 위대한 생의 한순간한순간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를 광휘롭게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중대결단이였다.


당장 닥쳐올 추위를 걱정하시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로 마음을 달리시며 나라의 인적, 물적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주신 우리 원수님,


그이께서는 멀리에서 사는 자식이 당한 불행을 두고 잠 못 드는 어버이의 정과 열로 며칠밤을 밝히시며 그들의 생활안착을 위한 류례없는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온 나라 일심의 대오를 산악같이 불러일으킨 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많은 식량과 식료품들, 담요, 옷류, 부엌세간들 …


어쩌면 이리도 다심하실가.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정과 열이 슴배인 그 모든것을 가슴에 품고 평양하늘가를 바라보면서 피해지역 인민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을 열화의 가슴에 품고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어떻게 하면 그이의 아픈 마음을 덜어드릴수 있겠는가 하는 일념으로 온 나라 인민이 친혈육의 마음과 마음을 북부피해지역으로 보내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뜻을 충성으로 받드는 천만군민의 영웅적투쟁이 있어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달한 최악의 조건에서도 6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북부전역에서 장쾌한 승전포성이 터져오르지 않았던가.


우리 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를 반석같이 다지는데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련합회의 확대회의,


당안에 남아있는 특권과 특세, 세도와 관료주의가 집중적으로 비판되고 우리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좀먹는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없애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릴데 대한 문제, 당조직들과 정치기관들에서 당의 의도에 맞게 세도와 관료주의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근기있게 밀고나가 그 근원을 없앨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된 중요한 회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적대세력들의 악착한 제재로 말미암아 많은 제약을 받고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하는 전례없는 대풍이 마련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인민은 뜨거움에 목메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그 잊을수 없는 화폭이 숭엄히 어려와서였다.


자연재해로부터 초래되는 파국적인 후과를 최소화하여 인민들의 생명재산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며 나라의 자연부원과 혁명의 전취물을 보위하기 위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태풍과 무더기비에 의한 피해를 미리막기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군, 전민을 총궐기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정권기관 일군들, 도당위원장들, 무력기관 지휘관들을 비롯한 모든 책임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태풍위험이 완전히 가셔질 때까지 해당 지역들에 내려가 주야간 자기 위치를 정확히 차지하고 최대로 긴장하여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하며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피해가 확대되지 않게 즉시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구체적인 임무와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온 나라 인민을 울리는 극적인 사변이였다.


모든 일군들이 당과 인민의 기대, 자기의 책임을 무겁게 자각하고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며 맡겨진 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서 응당한 성과를 거둘것을 기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을 뼈에 새긴 일군들모두가 아예 현지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긴장한 전투의 분분초초를 이어가지 않았던가.


이런 류례없는 정치경륜을 떠나 상상 못할 전례없는 대풍이였기에 그 나날에 뜨거운 추억을 얹는 인민의 심장 그렇듯 불타올랐던것이다.

나라마다 국사를 토의하는 회의들이 기록된다.


하지만 인민의 마음에 티끌만 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인민의 존엄과 리익의 견지에서 투쟁의 불을 걸고 인민의 생명안전보장을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는 그렇듯 가슴뜨거운 회의들이 인민의 심장속에 강렬한 여운으로 새겨져있는 나라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뿐이다.


얼마나 많은 회의들에서 일심단결의 혁명철학이 장중히 울리였던가.


사람들은 오늘도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론의 구절구절을 잊지 않고있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어야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


넓고넓은 세상을 둘러보라.


자기의 령도자로부터 이런 열화같은 사랑의 대상이 되여 보호받는 인민이 있었던가.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또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전하고있는것인가.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 승마공원…


우리 당은 인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생활공간, 문화생활분야를 개척해주고 새로운 문화적부를 향유할수 있게 해주는 인도자, 인민을 더 높은 수준의 문명에로 이끄는 향도자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특정한 몇몇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휴양지로 되여야 한다.


곳곳에서 즐거움에 웃고 행복에 눈물짓는 인민의 가슴에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친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눈부시게 일떠선 이 나라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이 땅에서 인간사랑의 화원이 어떻게 더욱 란만히 꽃펴나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어떻게 철옹성같이 다져지는가를 전하는 력사의 증견물들이다.


이처럼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우러러 누가 매혹되지 않으랴.


우리의 일심단결, 그것은 삶의 한초한초를 자기 령도자의 사상으로 숨쉬며 령도자를 신념으로 따르고 의리로 받드는 숭고한 단결이며 그 신념과 의리로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혁명적단결이다.


사상적인 단합에 의리적인 단합이 결합되여있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비길데 없는 공고성, 불패성이 있다.


위대하신 존함만 외워보아도 눈굽이 뜨겁게 젖어듦을 금할수 없게 하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단 하루라도 화면과 지면으로 더없이 매혹적이고 친근하신 그이의 영상을 뵈옵지 못하면 마음을 진정할수 없게 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이시며 단결의 유일중심이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어머니처럼 모든 사람들을 다 당의 품에 안아주고 위대한 장군님과 정으로 이어지게 하실 숭고한 의지로 당조직들은 무슨 사업을 하나 조직하거나 사람들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를 처리하는데서 그것이 일심단결에 도움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것을 따져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심중히 대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는 우리 원수님!


자나깨나 인민에게 마음을 두고계시는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그이는 인민의 마음을 제일 잘 아시는 인민의 어버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으시는 인민의 령도자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존경을 받고계시는것 아니던가.


오늘 우리 인민이 남다른 감정으로 부르는 노래 《그이 없인 못살아》도 바로 이런 열렬한 흠모심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다.


자기의 령도자에게 심장을 송두리채 바치는 인민만이 이런 충성의 노래로 세계를 격동시킬수 있다.


전체 인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이 노래와 더불어 령도자와 인민의 가를수 없는 혼연일체의 세계가 얼마나 감동적인 화폭으로 펼쳐지고있는것인가.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 월내도방어대의 군인들과 군인가족들,


일심단결, 그 위대한 력사가 엮어지던 나날을 더듬는 우리의 가슴에 그 한사람한사람의 모습이 눈물겹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살을 에이는듯 한 바다물속에 뛰여들어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며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던 군인들과 군인가족들,


비록 평양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항상 경애하는 그이께로 달리고 충성의 일편단심을 만장약해온 우리 원수님의 충성스러운 인민과 군인들만이 펼칠수 있는 격동적인 화폭이였다.


과연 어느 나라의 력사에 이런 화폭이 기록된적 있었던가.


어떤 조건, 어떤 환경에서나 천이면 천, 만이면 만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자리에서 그들과 꼭같은 화폭을 펼칠 사람들이 우리 원수님의 인민이다.


바로 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적들이 그 어떤 잡소리로도 흔들어놓을수 없는, 돈으로도 유혹할수 없고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오직 우리에게만 있는 일편단심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민족도 많지만 이처럼 자기의 령도자에게 진심으로 매혹되여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성스럽게 따르는 인민은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일심단결, 이 위대한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에 우리의 모든 승리가 있으며 우리 혁명의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사랑을 주고 보살펴주며 육체적생명만이 아니라 정치적생명까지도 보호해주고 이끌어줄 때 모두가 부서져도 흰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불에 타도 곧음을 버리지 않는 참대처럼 역경속에서도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불사신들로 키울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일심단결의 철학이다.


주체조선의 영원한 강대성과 불패성의 상징인 일심단결을 위하여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켜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로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력사가 광휘롭게 수놓아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중심으로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로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사상도 뜻도 생사운명도 함께 하려는 천만의 불타는 신념으로 담보된다.


우리 시대 혁명가의 일생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지는 충성의 맹세로부터 시작되고 그 맹세에 대한 총화로 끝나는 혁명적신념과 순결한 의리의 생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앉으나서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그리워하고 원수님만 믿고 따르며 원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만 하는것,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영원한 일편단심이다.


우리에게는 적대세력들이 리해할수도 없고 그 위력을 상상조차 할수도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한 무기가 있다.


일심단결,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세계에 유일무이한 이 위력한 보검을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활동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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