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기를 드는 검찰적페무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계속 반기를 드는 검찰적페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03 09:22 댓글0건

본문

계속 반기를 드는 검찰적페무리

 

본사기자


undefined

남조선에서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선 검찰적페세력의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 현 당국이 검찰개혁을 강력히 추진하는데 몹시 바빠난 검찰것들은 《수사권과 기소권분리는 불가능하다.》,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고 집단적으로 반발해나서는가 하면 보수야당들과 보수언론들에게 반《정부》공세에 유리한 자료들을 의도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한편 검찰총장 윤석열은 지방검찰청들을 돌아치며 검찰개혁반대를 선동하는가 하면 《선거범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고아대며 곳곳에서 선거사무실들에 대한 압수수색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이것은 력대로 보수《정권》의 충견노릇을 해오면서 휘둘러온 권력의 칼자루를 놓지 않고 계속 특권과 전횡을 부려대려는 검찰패거리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다.


검찰적페세력이 민심의 요구인 검찰개혁추진에 집단적으로 반기를 들고나서는데는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보수야당심판론》을 잠재우고 보수패당이 떠벌이고있는 《정권심판론》에 명분을 제공하여 사법개혁을 기어코 저지시키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


력대로 남조선검찰이 저들의 기득권을 부지하기 위해 파쑈독재《정권》의 시녀, 파수군이 되여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정치를 극구 비호하고 민주개혁세력을 악랄하게 탄압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시기 검찰패거리들이 보수세력과 작당하여 저지른 악행들을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없이 많다.


박근혜집권시기만 놓고 보더라도 검찰것들은 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세월》호침몰사건, 성완종사건에 대한 짜맞추기수사, 축소은페수사놀음으로 박근혜역도의 죄악을 감싸주고 년의 비위를 맞추며 권력에 아부해왔다. 그뿐이 아니다. 《유신》독재부활과 진보세력말살에 미쳐날뛰는 역도년의 손발이 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고 《자주민보》를 페간시켰으며 전교조의 합법적지위를 박탈하는데 앞장선것도 다름아닌 검찰패거리들이다.


이러한 적페검찰, 정치검찰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파쑈독재의 암흑시대가 되살아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지금 남조선에서 만일 현 당국이 검찰개혁을 완수하지 못한다면 과거 검찰개혁을 추진하다가 실패하고 퇴임후 검찰의 정치보복에 시달리다 자살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로무현의 전철을 밟게 될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오랜 세월 파쑈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되여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살해온 검찰에 대한 개혁을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오늘도 변함없는 초불민심의 강렬한 의지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자본주의가 만든 코로나비루스
Coronavirus: A Shocking\\update. Did The Virus\\originate in…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9, 28일(일, 토)
코로나 바이러스 세균전 개괄
코로나비루스와 경제불황, 그러나 건강한 삶이란
주체사상에 끌리는 이유
북에는 신형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없다
최근게시물
조선에만 있는 말!
직접 목격하면 찬탄이 저절로 나오는 주체조선
조선의 국가방역조치는 《인민자신의 사업》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불러온 만경대의 봄
우리 인민의 신성한 의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1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31일(화)
주체사상에 대하여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영원한 승리의 기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
인간해방의 위력한 사상적무기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