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장군님의 10대인민관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위대한 장군님의 10대인민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21 14:33 댓글0건

본문

위대한 장군님의 10대인민관

 

주일봉 본사기자


undefined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을 오래동안 몸가까이 모시고 일한 한 일군은 언제인가 자신의 체험과 인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그이의 인민관에 대하여 10가지로 정립하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가장 열렬히 숭배하는 《하느님》은 인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하늘처럼 믿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그이의 인민적령도자로서의 풍모에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보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참된 지도자의 전형이라고,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선생처럼 내세운다고, 김정일동지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인민이라고 하시였다.


② 가장 높이 존경하는 선생은 인민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내용의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나는 인민대중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다. 나는 인민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머리를 숙이고 인민들로부터 배울 결심이다. 이것은 나의 좌우명이다.…


인민을 떠난 령도자란 있을수 없으며 세상에서 가장 재능있고 힘있는 인민들에게서 허심하게 배우시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③ 가장 힘있는 존재는 인민


주체78(1989)년 6월 현지지도의 길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인간의 힘은 대단히 크다. 인간의 창조력은 무한대이다. 인간은 력사의 창조자이며 기적의 창조자이다. 우리 인민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해낸다. 나는 평양-개성사이 고속도도로를 건설하는것을 보고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것을 느꼈다. 그 고속도도로건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의 위력과 의지를 보여준 훌륭한 증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이 날바다를 막아 세계에서 제일 큰 갑문도 건설하였는데 어느 나라 사람들이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이 그렇게 하리라고 생각이나 하였겠는가. 나는 우리 인민의 힘을 믿는다. 세상에서 우리 인민이 제일이다. 우리 인민은 사상도 제일이고 재능도 제일이고 힘도 제일이다. 우리 인민의 힘은 참으로 강하다.…


④ 제일 재능있는 창조자는 인민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흥청년광산(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한 일군이 그이께 광산에서 마그네샤크링카생산공정을 완전히 우리의 실정에 맞게 확립한데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그이께서는 대단하다고, 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우리 식이며 주체공업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식의 내화물생산공정을 보여주는 직관도를 보신 장군님께서는 대흥청년광산 로동계급이 정말 큰일을 하였다고 다시금 높이 치하하시면서 그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의미에서 내가 우리 식의 내화물생산공정을 보여주는 직관도에 직접 경의를 표시하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직관도를 향해 깊숙이 허리를 굽혀 인사를 드리시였다.


그이께서 로동자들에게 드리신 경의는 인민의 지혜와 재능을 제일로 여기시는 인민적령도자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숭고한 화폭이였다.


⑤ 제일 강한 무기는 인민의 일심단결


주체78(1989)년 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길에 나서실 때부터 일심단결의 사상을 혁명의 무기로 틀어쥐였다고,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혁명은 일심단결의 힘으로 주체혁명위업의 대진군을 다그치고있으며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사상으로 살고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전진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계반동과 맞서고있다, 일심단결의 힘만 있으면 그 어떤 반동의 역풍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고 력사의 역류도 바로잡을수 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에 맞설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라고 강조하시였다.


⑥ 가장 큰 념원은 자주성이 실현된 인민의 락원


주체91(2002)년 10월 어느날 한 일군을 만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안주지구에 현대적인 소목장을 건설하였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한가지라도 새것을 마련하면 절로 마음이 기뻐진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것을 해놓아야 하겠는데 시간이 한초한초 흐르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천금보다 귀중한것이 시간이라고, 인민을 위하여 분초를 아껴가며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한초한초가 흘러가는것을 그토록 안타까와하시며 그이께서는 인민의 락원을 이 땅에 건설하시려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⑦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


주체58(1969)년 1월 어느날 증산군을 현지지도하시고 돌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체없이 한 일군을 만나시고 오전에 증산군 식료품상점에 들려보았는데 부식물매대도 그렇고 여느 식료품매대도 변변치 못했다고 하시면서 군일군들이 상점에 자주 나가보지 않는것 같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군을 책임진 일군들이 주부노릇을 잘못하면 증산군과 같이 식료품상점에 부식물 하나 변변히 내놓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그곳 인민들이 말을 안해 그렇지 생활에서 얼마나 불편해하겠는가, 주민들에 대한 식료품공급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일군들에게 즉시 대책을 세우도록 할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그후 증산군 인민들에 대한 부식물공급이 적지 않게 개선되였으며 주민들은 한결 윤택해진 식생활을 두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이 사실을 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밝게 웃으시며 나는 그런 보고를 받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였다.


⑧ 가장 큰 괴로움은 인민의 불행


련일 쏟아지는 폭우로 압록강이 범람하고 바다물까지 올리밀어 신의주지구가 온통 물에 잠겼던 주체84(1995)년 8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당한 불행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가산을 잃은 수해지역인민들이 얼마나 고생이 많겠는가고 하시며 경제건설에 돈을 쓰는것도 인민을 위한것이고 국방건설에 돈을 쓰는것도 다 인민을 위한것이라고, 그러나 이번과 같은 자연재해는 비상사태로 보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재난을 당한 인민들을 구제하는것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당의 신성한 의무로 된다고, 생각 같아서는 더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번에 우리가 보내는 물자를 인민들이 기쁘게 받아안고 그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바치는 마음이면 다지 바라는것이 있을수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인민의 불행을 두고 마음쓰시는 그이의 사랑속에 수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은 빠른 시일에 안착될수 있었다.


⑨ 가장 큰 분노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침해


주체77(1988)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의 사업작풍에서 나타난 편향에 대하여 지적하시며 우리의 일심단결에 저해를 주는 사소한 요소도 묵과하지 말도록 할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을 위해 한몸 다 바치는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⑩ 제일 사랑하는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어느해인가 현지지도의 길에서 돌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만나신 자리에서 우리 당기는 바라볼수록 그 뜻이 숭엄하게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라고, 그래서 나는 항상 일군들에게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고 말해주군 한다고 하시였다.

 

*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정일동지의 10대인민관은 어느 조항이나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에 기초한것이므로 보충할것도 덜것도 없다고 하시면서 김정일동지처럼 인민을 숭배하고 존대하며 사랑하는 위인은 이 세상에 없다고, 김정일동지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선생으로 존대하며 인민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운명도 같이하는 숭고한 인민관에서 흘러나온다고 교시하시였다.


가장 숭고하고 고결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모든 활동의 기본출발점으로, 최고원칙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출처: 통일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광명한 조선의 미래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9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8일(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4. 혁명전우 장울화(2)
[Reminiscences]Chapter 10 2. A Polemic at Dahuangwai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사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더욱 부각되고있는 검찰개혁의 절박성
김정은위원장,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특집] 김일성주석 서거 26돌 특집 보도
김일성주석님의 의 한생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8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8일(수)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