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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론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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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21 13: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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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이 제일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따라 힘차게 앞으로!

 

론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갱생에 있다

 


우리 조국은 자주의 성새이고 우리 인민은 자강력의 강자이다. 오
undefined늘 세계가 경탄하고 인정하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 우리 인민의 대국적자존심은 자력갱생에 기반을 두고있다.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우리 국가의 권익을 억척같이 수호하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실천으로 확증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나라의 경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야 국가와 인민의 존엄도 지킬수 있고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더 빨리 달려나갈수 있습니다.》


오늘 세계에는 힘의 론리가 지배하고 민족리기주의가 만연하고있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자력자강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이며 우리 인민고유의 창조방식이다. 자력갱생을 신념화, 체질화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시련의 고비들은 사상정신적앙양의 계기로 되였고 우리의 전반적국력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반전되였다.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전진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위력앞에서 지금 적대세력들은 전전긍긍하고있다.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 나라, 자력자강으로 승승장구하는 인민이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훼손시킬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다.

자력갱생은 우선 우리 인민들을 강대국공민으로 떠올린 원동력이다.


강국건설은 수많은 난관을 헤쳐야 하는 매우 간고하고 준엄한 투쟁이다. 남이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 패권을 추구하는 렬강들의 대결과 리해관계는 주권국가들의 자주적발전을 저해하며 그 존립까지도 위협하고있다. 남에게 의존하면 불피코 굴종하게 되고 노예로 굴러떨어지고만다.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부강의 토대를 다지는 길, 힘겨워도 보람있는 자존의 길을 주저없이 선택하였다. 남들같으면 한순간에 지리멸렬되였을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항로에서 사소한 흔들림이 없었으며 강국건설의 사명과 중임을 어깨에 떠메고 오직 자기 힘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왔다.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온 나날 우리 인민은 참기 어려운 생활상고충과 시련을 꿋꿋이 이겨내며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 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기적적승리와 사변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며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력사는 자력갱생의 진리성과 위력을 뚜렷이 확증하였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을 생명선으로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하여온 우리 국가는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섰다. 한세기전만 해도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약소민족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인민으로 급부상하였다.


적대세력들의 필사적인 최후발악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한 명백한 증시이다. 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도 예측할수도 없고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은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자력갱생은 또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발전상승을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드는 최강의 보검이다.


존엄을 찾는것도 힘들지만 그것을 지키고 빛내이는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력사는 강국의 위용을 떨치던 나라도 자력강화를 소홀히 하면 피페해져 망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권위와 영향력이 높아질수록 더욱더 강해져야 하는것이 자강력이고 자력갱생정신이다.


자력갱생은 자기 힘을 끊임없이 키우고 국력의 장성을 촉진시키는 지름길이다. 국력경쟁이 매우 치렬하고 첨예하게 벌어지는 현시기 나라와 민족의 밝은 전도는 전적으로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화는 외세의존에서 오고 복은 자력갱생에서 온다. 전진도상에 직면하는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 뚫고나가는 과정에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강화되며 자력갱생하여 마련한 자급자족의 소중한 재부들은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발전의 든든한 밑천으로 되는 법이다.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기어이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흉심이 명명백백해진 지금 그 무엇에 기대를 거는것은 곧 자멸의 길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가 더욱 힘차게 나붓겨야 사회주의승리의 전진활로가 열리게 된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전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에는 우리의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적대세력들의 마지막수단, 최후진지를 허물어버리고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세계에 우뚝 올려세우려는 혁명적의지가 깃들어있다.


자체의 힘을 강화하고 자력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강자를 적들은 제일 무서워하며 절대로 다치지 못한다.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진군속에서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비약과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은 나날이 증대되는 자력갱생의 위력에 의해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지도사상은 주체사상이며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절대불변의 전진방향, 발전방식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에 우리의 존엄과 위대함이 있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철리를 심장깊이 쪼아박고 자력부흥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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