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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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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12 14: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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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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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은 11 3 미국대선까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마음이 없다고 주요 참모들에게 말한 것으로 <CNN> 보도했다조선은 미국과 대화를 시작하여  2년간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미국과  이상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결론내리었다조선은 미국에 속았다고 믿고 있다앞에서는 대화타령하면서 뒤에서는 최신식 무기를 대량생산하여 배치하고 멈추겠다고 약속한 군사연습은 이름만 바꿔 계속 실시해왔다또한미국은 일본중국유럽 나라들이남정권 모든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조선의 정치와 군사경제문화외교 모든 분야에서 제제를 가해왔다전략물자는 물론 어린이들의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품목에 걸쳐 무역거래를 전면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9 12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개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7 5 전원회의에서 지금 코리아반도에 조성된 현정세의 추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미국의 본심은 대화와 협상의 간판을 걸어놓고 이러쿵저러쿵 흥정하면서 저들의 정치외교적 이속을 차리는 동시에 제재를 계속 유지하여 조선의 힘을 점차 소모 약화시키자는 것이라고 판단하였다결국 미국이 대화타령을 하면서 무력으로 조선의 요인들을 살해하고 핵무기기지들을 선제타격하여 결국 조선을 붕괴시키자는 것이었다이러한 사실을 자세히 알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의 안전과 존엄을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까지 조선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비건을 비롯한 국무성관리들은 대화재개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대화타령을 횡설수설하고 있는데 이것은 처음부터 <대조선적대시 정책> 철회하고 관계를 개선하며 조선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려는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시간벌이를 해보자는 것일 뿐이라고 조선은 평가하고 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이 대화타령을 하면서도 조선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도발적인 정치군사적경제적 흉계를 더욱 노골화하고 있는 것이 미국의 이중적 행태라고 분석하고 있다조선은 결코 이러한 파렴치한 미국이 조미대화를 불순한 목적실현에 악용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이제껏 조선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금번 전원회의 보고에서 단호하게 선언하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언제인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지금 세계는 우리의 의지대로우리의 결심대로 변하고 있습니다세계는 우리가 가는 길을 돌려세우지 못합니다우리가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세계의 유일 초대국인 미국의 의지대로미국의 결심대로 세계가 움직여  것으로 생각해 왔고 그것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다그런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이 <정의의 > 가기 때문에 조선의 <의지와 결심대로세계가 변화발전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참으로 시원한 말이다실제로 조선은 유일 초대국인 미국이 다른 제국주의세력들과 연합하여 조선을 멸망시키려고 전쟁도 일으켜보고 간첩선과 첩보비행기도 보내보고 온갖 제제와 고립압살정책을 써봤으나 한번도 이기지 못하였다. 

 

조선은  어떤 군사적 협박이나 경제적 제재에 굴복하여 망할 나라가 아니다.  조선은 주체성이 강하고 인민 속에 깊이 뿌리내린 주체사회주의 국가이다조선의 사회주의가 주체성이 강하다는 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적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모든 것을 인민의 자주적 요구와 창조력에 의거하여 조선 식으로 해나간다는 것을 말한다역대의 수령들인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은 혁명과 건설을 영도하는  과정에 주체적 입장을 일관하게 확고히 견지하였으며 모든 것을 근로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조선 식대로 해나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오직 인민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 주장하였다아무리 초대국인 미국의 지도자라고 하여도 독점재벌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에는 <정의> 있을  없고 억압과 착취가 아니면 존재할  없으며 따라서 그것은 항상 인민들의 배척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가이다조선의 최고지도자와 조선노동당이 위대한 것은 바로 전지전능한 인민에 생명의 뿌리를 박고 서있기 때문이며 그러한 조선이 항상 승리하는 것은 조선이 나아가는 길이 진리의 길이며 정의길이기 때문에 인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기때문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자주의 정의의 진리의 평화의 평등의 사회주의의 길을 가는 나라는 여지없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침략전쟁으로 망하지 않을  없었다그러나 조선이라는 <자주정의진리평화사회주의의 강국> 세계에 새로 등장함으로써 앞으로 세계는 자주정의진리평화사회주의가 반드시 승리하는 것을 현실적으로 보게 될것이다.  사실상지금까지 조선에서처럼 위대한 사상인 주체사상과 강한 강한 군대와 강한 인민을 가진 나라가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에는 아직까지 조선과 상대하여 이길만한 어떤 사상도어떤 체제도어떤 군대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아직도 핵과 첨단 살인무기나 휘두르면 나라가 쉽게 망하고 얼마의 자본이나 넣어주면 가치관이 오염되고제재로 명줄을 조이면 자주적 원칙과 사회주의적 원칙이 하루아침에 휴지통에 버려지고 거리에 소요가 일어나는 그러한 <보통국가> 조선을 평가하면 오산이다이렇게 밖에 조선을   없는 것이 미국은 물론  세계가 도달한 지성의 한계이다세계의 모든 힘을  합쳐도 현대의 최신식 무기로 무장하고 수령대중군대가 일심단결된 조선을 이길  없다는 것이 조선의 평가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령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  없는 가장  재부이다.”

 

이처럼 최고지도자와 군대대중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주체혁명 위업선군혁명 위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주체사회주의는 아무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연합세력과 이남정권이 최신식 첨단무기로 위협하고 경제제재를 가한다해도 계속 승리만을 쟁취해나갈 것이다. 

 

아무리 세계의 언론들이 조선의 <붕괴 소동> 벌려도 최악의 역경을 몰아올수록 오히려  강하게 솟구쳐오르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조선에 대한 뿌듯한 자부심과 함께 <승리>라는   글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미국은 <유일초대국>이고 그와 연합한 유럽연합일본이남을 비롯한 제국주의 반동세력들은 세계를 거머쥐고 있지만  조선 앞에서만은 별의별 공갈과 힘을 휘둘러도 어쨌든 종당에는 언제 한번 이긴적이 없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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