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황순희 동지에게 깊은 애도의 뜻 표시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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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 황순희 동지에게 깊은 애도의 뜻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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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20 07: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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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고 황순희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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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조선혁명박물관 관장인 항일혁명투사 황순희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1월 17일 고인의 령구를 찾으시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봉주동지, 리만건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리병철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김형준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추도곡이 장중하게 울리는 장내는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왔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를 신념과 의리로 받든 견실한 녀성혁명가, 혁명의 제1세대 로투사인 황순희동지를 잃은 비애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녀사와 함께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당과 혁명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투철한 혁명적원칙성을 지니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항일전구에 나래치던 백두산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도록 하는데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린 황순희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편단심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귀중한 혁명선배를 잃은 비통한 마음을 안으시고 황순희동지의 령구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인의 유가족들을 만나시여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시고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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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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