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01 20:00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자력갱생의 정신,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108(2019)년을 우리 당과 국가의 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로 아로새기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함께 동행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백두산기상을 안고 정면돌파전으로 용진해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맹세를 다시금 굳게 다지였다.(끝)


[출처: 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성 유엔주재 조선대사, 75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전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Chair of Delegation Ad…
수도의 관문 순안지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세기와 더불어》는 민족의 보물이다.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5일(월)
불패의 강국으로 떠받드는 위대한 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6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6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5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4일(토)
당중앙의 친위대오, 별동대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고무격려
인민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인민을 사랑하라
우리 당을 따르는 길엔 오직 승리만이 있다
세계를 뒤흔든 주체조선의 열병식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토)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