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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영원한 백두의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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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20 16: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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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

 

영원한 백두의 신념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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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시며 절세의 위인께서 백두전구에 찍어가신 거룩한 자욱자욱을 더듬어보는 인민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누구나 마음속으로 빨찌산전구를 누벼가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스러운 발자취를 따라서며 억척불변의 혁명신념을 더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있습니다.》


백두의 신념!


그 가슴치는 말을 외워볼 때면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모습이 어리여온다.


비록 학교문전에도 못 가보았지만 그들은 오로지 위대한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만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그 누구보다도 투철했던 열혈의 인간들이였다.


하기에 원쑤들에게 두눈을 빼앗기고서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소리높이 웨칠수 있었고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바라며 서슴없이 자기의 혀를 물어끊을수 있은것이다.


어찌 그들뿐이랴.


전후의 그 엄혹했던 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종파분자들을 쇠물가마에 처넣겠다는 신념의 목소리를 터치며 강철로 당을 옹위해나섰고 우리는 수상님만을 지지한다고 아뢰이며 어버이수령님께 크나큰 힘과 용기를 안겨드렸다.


준엄했던 고난의 시기에도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숨지면서도 일터를 뜨지 않은 충직한 우리 인민이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모시고 힘차게 전진하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가슴벅찬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시련의 험산준령이 중중첩첩 막아서던 길이였다. 허나 우리는 어떻게 기적적인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는가.


한점의 불꽃만 튕겨도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준엄한 시각 조국보위초소로 일시에 탄원한 우리 청년들, 몇년 지어 몇십년이 걸려야 완성할수 있다는 무기체계개발의 기존공식과 경험들을 초월하여 단기간에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탄들을 만리대공에 자랑차게 쏘아올린 국방공업전사들, 다수확의 승전고를 높이 울려가는 농업근로자들과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는 건설자들, 그들의 심장속에는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그렇다.


정녕 백두의 신념은 곧 위대한 수령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성이다.


이 땅에서 세대와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는 승리의 대는 바로 신념의 대이며 신념의 대는 곧 충성의 대이다.


하기에 우리 조국이 그토록 강하고 우리 인민이 그처럼 위대한것 아니겠는가.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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