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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조선은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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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19 14: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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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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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심이 있는 집단은 애초에 남들에게 악랄한 죄악을 저지르지 않는다.
미제/서구제국 승냥이들은 량심, 도덕과는 인연이 없는 살인강도 양아치 집단이다.
놈들은 전 인류에게 죄악을 저질렀고, 특히 조선에게는 천인공로할 만고의 죄악을 백년동안 집요하게 저질러왔다.

사리를 조금이라도 아는 집단이라면, 자신에게 큰 피해를 받은 피해자가 강대한 힘을 길러서 "이봐, 가해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요구하면 싹싹하게 사과하고 가해행위를 중단할것이다. 량심이 없더라도, 꾸물대다가는 자신이 큰 화를 당할수도 있으니, 머리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인간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악행을 철회할것이다.
그러나 미제는 사리를 알기는커녕, 오직 자신의 리익만 아는 짐승이며 무대포의 무뢰한이다. 습관화된 양아치 짓을 스스로 멈추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조선이 미제에게 금년 말까지 자신의 발등을 밟고 있는 더러운 발을 치우라고 요구했다.
미제는 지금까지 눈치보며 교활하게 꾸물대고 결정을 지연시키고 있다. 오히려 조선의 발등을 더 힘껏 밟으면서 말이다.
양아치의 자기행동 고치기란 마약중독자의 마약 끊기처럼 어려운것이다.
량심도 없고 사리도 모르는 무뢰한이 순리적으로 자기 과오를 고치는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옥수수가 털리고 면상이 죽사발이 되고 만신창이가 되여서야 하던 짓을 멈추는 법이다.
자발적으로 개과천선 할 능력이 있다면 그게 사람이지 양아치겠는가.
자본-제국주의는 처음부터 리성없는 짐승이며 살인강도, 양아치이다. 
놈들이 대화나 신사적협정으로써 저희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단 양아치들이 저희들끼리 공동범죄를 도모할 때에는 협정도 한다. 례: 카스라태프트 밀약.)
오직 힘과 응징만이 답이다.

조선은 자신의 길을 가야한다. 조선은 모든 계획을 다 세워놓고 있다.
이미 충분한 관용과 시간을 베풀었으니, 미제는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원망조차 할수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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