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16 17:55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undefined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이 되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들이 끝없이 달려오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며 주체혁명의 계승완성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빛나는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을 세계만방에 떨치시며 이 땅우에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조선의 힘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30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최근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6일(수)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의 미래는 찬란하다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로동자들의 행복의 궁전
영웅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과시한 대건설전투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는 위력한 무기
청년문제를 통해 본 두 사회의 미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6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5일
[론설] 과학적타산에 기초한 작전과 지휘가 성과를 안아온다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승리만을 안다
주체사상의 계승성과 독창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5일(수)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