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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석님과 성구속담(19) 의술은 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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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11 12: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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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님과 성구속담(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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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은 인술

 

주체54(1965) 4 3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한 의료일군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그에게 동무는 의술은 인술이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고 물으시자 그는 어떻게 대답을 

드릴지 몰라 망설이게 되였다.

 

그러는 일군을 다정히 바라보시며 주석님께서는 지금 의학자들속에서 의학사업을 순수 기술실무적인 사업으로 여기고있는데 

우리는 이와 견해를 달리한다고 하시며 수술칼을 무엇을 위해 드는가에 따라 그 목적자체가 달라진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혁명을 하기 위하여 의사의 직업을 택하였다고 하시면서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그때 아버님으로부터 의술은 인술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이 말에는 바로 의술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높은 

인간성과 정성을 가지고 돌보아야 할 일이기때문에 의술이 곧 인술로 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오늘 우리의 의술은 순수 의술이 되여서는 안된다고순수 의술은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우리의 의학자들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돌보는것만큼 높은 인간성과 지극한 정성을 가지고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의술을 소유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가르쳐주시였다.

 

일군은 위대한 주석님께서 가르쳐주신 의술은 인술이라는 말의 참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앞으로 환자치료사업에서 

높은 인간성과 지극한 정성을 발휘할 굳은 결심을 다지였다.

 

의술은 인술 :

 

  의학기술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훌륭한 일이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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