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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평양산원에서 490번째 세쌍둥이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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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30 09: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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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490번째 세쌍둥이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퇴원


김태수


평양산원에서 490번째로 세쌍둥이를 낳은 평양시 동대원구역 주민 권미화녀성이 11월25일 만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퇴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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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28일 출생한 세쌍둥이들은 모두 딸이였는데 출생 당시 첫째가 2.01kg,둘째가 1.76kg,셋째가 2.14kg이였다.


출생당시 세쌍둥이들은 순환장애와 호흡장애소견이 나타난것으로 하여 병원의료일군들과 간호원들의 집중소생치료를 받게 되였다.


치료전투기간 세쌍둥이들은 몸무게가 4kg을 넘어서고 건강상태를 회복하였다.


세쌍둥이의 친할아버지는 세 손녀들의 이름을 고마운 우리 당과 조국에 영원히 효성을 다하라는 뜻에서 《영정》,《효정》,《다정》으로 지었다, 퇴원하는 날 아들이 복무하는 인민군 군부대의 전우들과 며느리가 교편을 잡고 있는 대학의 교직원들,동대원구역 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찾아와 축하해주었다고 하면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고마움을 금치 못하였다.



세쌍둥이의 어머니 권미화녀성은 평범한 교육자에 불과한 자기가 입원한지 200여일이 흘렀다고 하면서 산원의 의사들과 간호원들이 보육기곁에서 한시도 떠나지 않고 정성을 기울인데 대해 말하면서 세쌍둥이를 나라의 훌륭한 딸들로 키울 결의를 다지였다.


[출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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