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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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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20 10: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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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다

 김홍휘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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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프랑스언론인 《프랑스앵포》가 전한 보도가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고있다.


텔레비죤방송은 베를린장벽이 무너진지 30년이 되는 오늘도 동부도이췰란드주민들이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고있다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58살 난 이전 동부도이췰란드주민은 이전에는 어린이들과 로인들의 생활이 훨씬 안정되여있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였으며 일자리를 비롯한 모든것을 국가가 보장해주던 사회주의사회에서 행복하게 살던 어느 한 녀성은 도이췰란드가 통일된 후 20년이상 직업을 구하지 못한채 어렵게 살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처지를 개탄하였다고 한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세번이나 흐른 지금까지도 동부도이췰란드주민들이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고있는것은 단순히 지나간것에 대한 추억이 아니다.


그것은 인민이 주인이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근심과 걱정을 모르고 누구나 행복하게 살던 사회주의사회에 대한 동경이며 황금만능, 개인주의, 약육강식이 살판치고 광범한 근로대중이 자본의 노예로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환멸의 표시이다.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의 길로 나가는것은 력사발전의 합법칙적과정이다.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은 지배와 예속이 없고 모두가 다같이 평등하게 잘사는 자주적인 새 사회를 갈망하여왔다. 인류의 이러한 념원을 반영하여 사회주의사상이 출현하였으며 사회주의사회가 지구상에 등장하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비로소 온갖 착취와 억압에서 참다운 삶을 누리게 되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일할 걱정, 치료받을 걱정, 배울 걱정이 없었으며 모두가 평등한 사회성원으로서 자주적권리를 향유하였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노력에 의해 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수백년동안 달성할수 없었던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였다.


동부도이췰란드만 놓고보아도 사회주의정권이 세워진 후 짧은 기간에 전쟁의 후과를 가시고 발전된 경제와 문화를 가진 공업국가로 전변되였다. 동부도이췰란드는 사회주의나라들가운데서 경제문화적으로 가장 발전되고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가장 높은 나라였다.


그러나 동서도이췰란드의 통일과 함께 들이닥친 자본주의는 동부도이췰란드주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하루아침에 뒤바꾸어놓았다.


통일된지 4년동안에 8 000여개의 기업소들이 없어지거나 사유화되였고 동부도이췰란드시기 국가기업소들에서 일하던 400만명의 근로자들은 몇년사이에 실업자가 되였다.


동서가 통합된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동서의 차이는 없어지지 않고있으며 광범한 동부도이췰란드주민들이 생활에서 커다란 고통을 당하고있다.


이런 속에서 동부도이췰란드주민들속에서는 《이전이 훨씬 좋았다》는 말이 때없이 울려나오고있다고 한다.


비단 도이췰란드뿐이 아니다.


지난날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 인민들은 근로인민대중이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던 사회주의시기를 그리워하면서 자본주의사회에 환멸을 표시하고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은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는데 몇년전 자본주의세계전반을 뒤흔든 반월가시위투쟁과 더불어 자본주의사회에서 맑스의 《자본론》이 류행되고 자본주의의 아성인 미국에서 어느 한해동안 가장 많이 찾고 쓰인 단어도 바로 사회주의였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가 인류의 리상향으로 되고 극소수특권층이 광범한 근로대중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자본주의사회가 인류의 마음속에서 배척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사회로 세상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땅우에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사회, 하나로 통일단결된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강화발전시킴으로써 수천년동안 착취와 억압속에서 신음하던 우리 인민들을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력사의 상상봉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펼쳐가시는 자주정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더욱 높이 발양되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악랄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존엄높은 자주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시책들은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욱 높이 울리고있다.


누구나 안정된 일자리를 가지고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다.


력사의 모진 광풍을 다 막아주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 존엄높은 삶을 누리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는 사회주의가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잡고있다. 우리 인민은 공장에서, 농촌에서, 과학연구기관들에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하고있다.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무성한 아지를 펼치고 거목으로 자라리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사회주의승리도 과학이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절대불변의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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