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4일(목)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4일(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13 16:10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4일(목)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사설]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창조본때를 따라배워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자

11.14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종횡무진하며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간다 

11.14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여

11.14

혁명가의 좌우명

11.14

최룡해동지에게 까타르국가 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

11.14

[보도사진]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에 새겨간다. 

11.14

학습에서 기본

11.14

장군님의 군복

11.14

꾸준하고 실속있는 사상교양만이 참다운 충신을 키울수 있다

11.14

다수확선구자들의 농사경험 

11.14

거점을 통한 교양을 실속있게

11.14

로동자들이 인재로 떠받들리우게 된 사연

11.14

끊임없이 새것을 개발창조하자

11.14

자동화된 용착설비가 제작되기까지

11.14

우렝이유기농법을 적극 받아들일 때

11.14

걱정만 하지 말고 투신해야 한다

11.14

대오의 기수

11.14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가 캄보쟈인민당대표단을 만났다

11.14

자양분 

11.14

뜨거운 인간애를 지닌 참된 복무자가 되여

11.14

우리의 생활속에는 이런 뜨거운 정이 흐르고있다 

11.14

사랑 가득, 기쁨 가득 넘치는 곳

11.14

탄부들의 건강을 위해 걷는 막장길 

11.14

백과 하나

11.14

일제의 죄악의 상징-관부련락선 

11.14

나라잃은탓에 당한 멸시

11.14

순간도 잊지 않도록

11.14

제30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 개막 

11.14

캄보쟈인민당대표단 만경대 방문, 여러곳 참관 

11.14

총련의 대를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

11.14

적페청산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호소

11.14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낱낱이 밝힐것을 강조

11.14

파쑈군부독재자에 대한 법정심판을 주장

11.14

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비난을 배격

11.14

나토의 반로씨야주의를 《뇌사상태》의 실례로 묘사

11.14

관심을 모으는 생태관광

11.14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전시회(1) 

11.14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광명한 조선의 미래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6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6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5일(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광복의 새봄을 앞당겨 1. 새 사단의 탄생
[Reminiscences]Chapter 9 5.The Snowstorm in the Tianqiaolin…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5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4일(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1 장 5. 백전로장 최현
[Reminiscences]Chapter 9 4. The Sound of the Mouthorgan Rin…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5일(일)
강국의 존엄
인민을 위해 바치신 거룩한 한생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