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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조선불교도, 과감한 실천으로 적폐세력 청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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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12 08: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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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도, 과감한 실천으로 적폐세력 청산하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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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제2의 초불항쟁으로 적폐세력을 청산하자고 호소하였다. 지금 남녘사회는 적폐세력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면서 파사현정(그릇된것을 깨고 바른것을 드러내는것), 권선징악의 실천행에 나서자고 하였다. 보수적페의 악한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서 오직 정견과 신앙,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는 각계층의 일치한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2의 초불항쟁은 시작되였다면서 파사현정, 권선징악의 과감한 실천으로 악의 무리들을 징벌하고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 통일되고 평화번영하는 현세의 지상정토를 세우기 위하여 용맹정진하자고 강력하게 호소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파사현정, 권선징악의 실천행에 나서자!

 

온 남녘땅에 수백만의 초불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적페무리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제2의 초불항쟁으로 검찰개혁 완수하자!》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적페무리 청산하자!》


《개혁은 민주의 초불로!》


남녘의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는 이 웨침은 악과 불의를 심판하고 새 세상,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민심의 한결같은 분출이며 그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 적페세력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다.


이에 질겁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은 사회적정의와 진보, 개혁을 위한 거세찬 초불민심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적페의 본당 《자한당》무리들이 《정권》탈취의 추악한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며 승자인양 기승을 부리고있다.


적페의 파수군, 《법피아》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진보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마녀사냥》에 광분하고있으며 《조선일보》를 비롯한 적페언론과 《한기총》과 같은 사이비종교단체들이 《자한당》과 야합하여 초불항쟁의 전취물을 빼앗으려고 최후발악해나서고있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더이상 좌시한다면 정의의 초불항쟁의 성과가 무참히 짓밟히고 남녘땅은 또다시 불의가 살판치는 아수라장,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화하게 될것이다.


남녘의 불자들이여!


부처님 가르치신 중도는 침묵이 아니라 실천이다.


현실을 바로 보고 옳은것을 위해 과감한 실천에 나서는것이야말로 진정한 불제자의 모습이고 역할이다.


파사현정, 권선징악의 실천행에 나서자!


정의에 손을 들어주는 시국선언으로 초불민심에 힘을 더해주자!


보수의 부활은 암흑이고 적페의 잔존은 고통이다.


초불민심의 경고를 무시하고 권력찬탈에 미쳐날뛰는 악의 본당 《자한당》을 단호히 징벌하자!


부처님의 신성한 도장을 더럽히고 갖은 랑설과 거짓으로 각계층을 기만하며 사회적혼란을 부추기는 《자한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이 다시는 불교계에 머리를 들이밀지 못하게 하자!


보수와 야합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정치검찰을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자!


온갖 괴담으로 적페청산의 민의에 전면도전하는 보수언론과 매문가들을 발설지옥에 처넣자!


종교인의 탈을 쓰고 보수패당과 야합하여 사회적갈등과 분렬을 조장하는 사이비종교인들을 신성한 교단에서 단호히 축출하자!


불교를 모독하고 온갖 악행으로 종교를 더럽히는 전광훈을 지옥으로 보내자!


보수적페의 악한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


오직 정견과 신앙,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는 각계층의 일치한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남녘의 전체 불자들은 보수적페청산의 초불을 자등으로, 법등으로 높이 들고 공정한 사회, 현세의 불국토를 일떠세우기 위한 현실참여행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정의를 웨치는 민의에 화답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보수적페청산의 범종을 높이 울리자!


고승대덕이든 사미승이든, 출가이든 재가이든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제2의 초불항쟁으로 보수적페의 아성을 불살라버리기 위한 오늘의 초불대하에 뛰여들자!


남녘의 전체 불자들이여!


제2의 초불항쟁은 시작되였다.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에 대한 남녘겨레의 지향과 열망이 활화산처럼 분출하는 정의의 광장에 용약 나서자!


파사현정, 권선징악의 과감한 실천으로 악의 무리들을 징벌하고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 통일되고 평화번영하는 현세의 지상정토를 세우기 위하여 용맹정진하자!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불기2563(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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