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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석님과 성구속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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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08 09: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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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님과 성구속담(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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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주체47(1958)년 5월 17일 저녁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보여주는 어느 한 연극을 보시고 이 연극을 널리 보급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지난날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였던 동무들이 회상기를 많이 써서 우리의 후대들을 교육교양하는데 한몫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새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잘 교양하는것은 조국의 미래와 관련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항일혁명투사들이 자녀교양을 하는데서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이어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어릴 때부터 옳바로 교양받고 대바르게 자라야 커서도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버릇이 없고 제멋대로 자라면 커서도 사회에 쓸모없는 사람으로 되고맙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사람들은 아이들을 곱다고만 하면서 옳바르게 교양하지 않고 제멋대로 자라게 하고있습니다.》


그렇다!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위대한 주석님의 이 교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에서 언제나 명심해야 할 귀중한 지침이다.

 

*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장점과 약점을 알수 있으므로 그것을 옳게 이끌어주어야 한다는것을 이르는 말.

 


[출처: 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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