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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세계적 호구에서 언제나 탈출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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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07 08: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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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호구에서 언제나 탈출할지… 

리인숙(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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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정치인은 없을 것.”  "국민들의 눈물 닦아주는 대통령이 되겠다” 라고 말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는 대신  국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게 하고 있다.  


돈에 쫒기다 못해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노동자 농민들의 억울한  목소리가  매일 전국에서 절규하건만이러한  국민들의 기본 생존권을  무시한체  우리민족을 반토막낸  웬수 미제국에게는 미군의 쓰레기 비용까지 다 바치며 굽실거리고미국의 허락과 명령없이는 사용할수 없는 실질적 미국무기에  어마어마한 돈을 퍼주는  세계 제1의 미제무기 구입 호구다.  

 

방위비 분담금이 처음 도입된 1991 1073억원에서 시작한  비용이 점차 늘어나   9배 늘어난 액수를 유지하다   올해  8.2% 증액하여  1 389억원을 부담하고 있었는데,  증액한지 일년도  못돼  미군의 보호를 받으려면 방위비용을 더 내야 한다면서  5 ~ 6배나 더  많은  6조원을 미국은 요구하고 있다.  


114달러 임대료 받기보다 한국에서 10억 달러 받기가 더 쉬웠다고 말한 트럼프는 1년에 600억 달러( 70조 원)을 요구하고있다.        

 

(2019.10.30 BBC News) 한미 방위비 분담금트럼프한국은 미국을 '벗겨 먹고 있다발언의 실체는? _ 트럼프 '한국이 1년에 70조 원 정도는 내야' …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차라리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는 게 낫다' (트럼프


트럼프가 이렇게 지속해서  비상식적으로 어멍처멍한 비용을 요구하는 의도는문재인 대통령이 제발  그런 돈을 줄 수 없으니 미군은 철수하라’ 》라고 말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닐까


트럼프는  북이 핵이 있기에  전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것이고,  그래서 조선을 상대로는 미군주둔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당연히 알기에,  주한미군 주둔비에 대해 지속  강짜를 부리며  ‘한국이 미국을 벗겨 먹고있다  적반하장의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런 좋은 기회에 문 대통령이 주한미군이 나가든지주둔비를 600억 달라를 내라” 라고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민족을 반토막내어  지금까지 피 눈물을  흘리게 만든 원흉들이  적반하장으로  백악관의미군의보호를 받으려면’ 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부끄럼을 모르는 대한미국 정부이다


문재인은 대선공약을 뒤엎고 대통령이 되자마자 박근혜보다 사드를 4기 더 추가 했을 뿐 아니라,  방위금 분담비도   이명박(2.5%)  , 박근혜 (5.88%)때 보다   8..2%    증액했다.   8.2% 올린  1 389억원에는  한국주둔 미군들의   전기가스 , 상하수도목욕세탁위생폐기물처리주한미군이 합동훈련때 잠시 한국에 왔던 사람들 즉 주일 미군이라든지 중동으로 파견되는  미국의 전략적 부대들 비용까지 포함되어있다 하니 호구도 이런 호구가 어디 또 있을까?  

  

▲주한미군이 올 상반기에 부산항 8부두(큰 사진등 국내 4곳에 시험용 보툴리눔·포도상구균 톡소이드 시료를 들여 온 사실이 확인돼 생화학실험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부산일보DB

(2019.10.28 부산일보[단독주한미군‘지구 최강 독소’로 부산항 8부두서 ‘오리무중 실험’ || (10/28 부산일보) [단독주한미군부산항에 시험용 생화학물질 반입했다

 

미군은 탄저균보다 10만 배나 살상률이 큰 보툴리늄 균 까지 한국에 들여왔다미국이 국제법을 어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나라 – 한국 조차도 시비하지 않는다.


미국이 제3세계국가들을 처들어갈때 써 먹던 명분이 국제법이다이 국제법을 버젓이 어겨도 되는법위의 존재가 인권’ ‘민주주의’ ‘정의를 외쳐대는 미국이다없는 것만 못한 유엔이다.


지금도 주한미군은  ‘주피터(JUPITER) 프로젝트’ 등등 생화학전쟁연습을 가열차게 벌리며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북침훈련을 한다.   

 

(2016.05.29 김원식 전문기자 민중의소리미군 “한국은 생화학 실험하기 좋은 나라” 홍보까지... 근본 대책 필요… 주한미군 내 생화학 실험 파악할 권한 전혀 없어국민적 관심 절실

(2019.10.25김원식VOP) 美 전략사령관 지명자 “북한 위협에 대비해 ‘선제공격 작전’ 능력 강화해야”  https://www.vop.co.kr/A00001443916.html  


한국정권들은 한국을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장으로 사용하게  할 뿐만 아니라,  미국이 요구하는대로  전쟁무기들을 미친듯이 사들여오고 오고 있다.  남북을 합쳐도  미국 캘리포니아의 절반 약간넘는 그 좁은  땅덩이가  미국의 살인무기 창고로 되어 버린  한국은 성냥불 하나 붙이면  활화산이 되어   활활 타오를 것 같다.  

 

사드를 한국에 설치하여  한국을 대리전쟁터로 만들고  한국인들을 돌격대로  만들고,  그 상전을 위해  “멸사봉공하겠다는  호구노예짓거리도  기가 막히지만,  최근 가장 심각한   호구짓은   한국 여기저기에  열화우라늄을 수백만발이나 들여와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법 보다 상위 지존이신 미국이 남한 전체를  병자  병신으로 만들고  전면  몰살시켜도  할렐루야감사합니다라고 말할 노예들이 대한미국이다.  

 

미국이 대랑살상무기를 가지고 있다라는 거짓명분을 앞세워 침략한 이라크전에서 국제법이 금지하고있는 열화우라늄을 사용하여,  전쟁 지역 신생아의  ¼ (이라크 전 신생아의 1/10)  기형아로  태어났고  방사능으로 인한 암등  각가지 질병으로 인해   지금도 이라크인들은 그로 인한  고통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세계 양심인사들이 분노하고  있는 현실이다

  

     

사진열화우라늄을 사용한 이라크전쟁으로 신생아의 1/4이 기형아 

 

이 재앙덩어리  수백만발을  한국에  쌓아놨다는 얘기는  방사능 오염물질로 남녘 전체를  뒤 덮어서 사람이 살수도 없는 폐허지대로 만들겠다는 작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미제국주의자들은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개돼지 만도 못한 것들이  사는 것이라고 여기기에   한국인 모두가  죽어나가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을 것이지만한국정권들 조차  미국이 하는 일’  ‘한미동맹’ 이라며 그것을 당연시 여기는 것에는 기가 막힐뿐이다.  

 

일본인들의 강력한 저항으로 오끼나와 미군기지에 배치되어있던 열화우라늄을 한국으로 옮겨와  경기도 수원과 오산충청북도 청주 등의 미군기지들에서  274만발을 한국 군부가 직접 관리하고경기도 수원공군비행장에 보관되여있는 미군의 열화우라늄탄 132만발을 한국공군이 관리한다고 하니  세계에  이런 호구가 어디 또 있겠는가.  지금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군기지에는 목장으로 불리우는 지하에  핵무기저장고들이 계속 만들어지고있다고 한다

 

남녘한반도를 기형아의 나라로 만들려는 자들은 박멸해야한다한국의 정치인국정원과 법률계인사들전현직 군장성들고위관료들언론인들반민족 학자들모두모두 다 효수해야한다.


남녘인민들이 혁명을 하지못한다면핵폭탄으로 남녘을 깨끗이 쓸어 버리는 것이그런 기형인간들의  나라가 되도록 놔두는것 보다는 나을 것이다.  방사능과 생화학전 실험으로 단군민족의 고귀함은 커녕인간도 아닌 벌레만도 못한 기형동물들과 병으로 온 나라를 신음하게하는 것을 추호도 용납해서는 안된다.

 

촛불정권이라는 문재인은 왜 반민족매국노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자한당 같은 매국노 기생충들 때문에?  이건 변명거리도 못된다.


황교활이 나경왜뇬을 비롯하여 그 매국기생충들을 조사하면 모조리 단 한 마리도 빠짐없이 광화문에서 목을 잘라 효수해야할 범죄자들일 것이다.


왜 수사 못하냐고?  문재인과 그 측근들 역시 똑 같은 공범들이기 때문에 수사할 수 없고그래서공수처” “검찰개혁”을 내세우지만 실은자기 살 구멍을 찾아 법의 칼을 자기들 인맥으로 장악하려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국 사회전체가 폭싹 썩어서 총체적 체제변혁이 없는 검찰개혁은 언발에 오줌누기일 뿐이다.


이번 조국사태는 한국사회특히 진보행세하는 가짜 인생들의 적나라한 모습까지도 보여주었다.

 

 조국 사태와 진보의 윤리”[세상읽기]  (2019.10.25 경향 홍기빈》의 말을 인용한다.

<< ….. ‘법에 걸리지만 않는다면이웃과 윤리와 공동체에 대한 모든 고려를 제쳐두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너의 잇속을 챙겨라.’ 이러한 개인들이 늘어나면과학적으로나 사회 정의의 차원에서나 황당하기 그지없는 신자유주의의 여러 제도와 정책들도 얼마든지 현실에서 용납되고 지속될 근거를 찾을 수 있게 된다그리고 그러한 제도와 정책이 정착되면 또 그러한 개인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순환 고리가 형성된다이른바 ‘신자유주의적 통치성을 내면화한 주체의 형성’이다.. . 내가 이번 조국 사태에서 가장 충격을 받은 점은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는 집단에서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방금 말한 신자유주의 윤리의 신봉자라는 점이었다조국 교수 일가의 행태는 바로 위에서 말한 신자유주의 행동 윤리를 알뜰하게 실천한 것임이 명백하다…. >>

 

나는 레건이 기업들의 호주머니가 불룩해지면 그 돈이 흘러나와서 서민들도 부유해진다’ 라고 말했을때 분개하여,  신자유주의 레거노믹이  “악마의 그럴싸한 멋진괘변이라고 비판했었다.


이 사악한 신자유주의 사상이 세계를 기생충벌레들의 세상으로 만들었고 살륙과 약탈 개인주의 탐욕이 하늘을 찌르게 만들었다.

 

노무현 정권의 신자유주의자 이헌제 부총리는 월스트리트의 요구대로 한국 경제를 미국화하는데 앞장선 사람이다그 결과 한국은  재벌위주 삼성공화국으로 확고히 자리메김하였고인간들이 철저한 개인이기주의로 영악스럽게 변해버린 악귀들의 사회가 되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는다해도 뭐가 잘 못이냐고 항변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아무리 멋진 말로 포장을 하여도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다카키의 말 만큼이나 거짓된 궤변일뿐노무현 정권의 실세였던 문재인의 행보는 지금까지 일관되게 그렇게 흐르고 있다.

 

민권변호사 자기에게 의뢰한 김용희를 삼성과의 소송에서 패하게한 자로써 염치가 조금만이라도 있다면, 4달이 넘게 첨탑위에서 목숨걸고 투쟁하는 김용희를 한번이라도 찾아가 봤을 것이다여기저기 노동자들이 피눈물나게 외치는 현장에 한번 꼬라지도 보이지 않는 대통령은 인간에 대한 기본 자세도 없는 자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문죄인은 황교활과 짝짜쿵이되어 삼성X-파일 범죄를 정반대로 끝낼때 부터명박근혜의 거의 모든 범죄에 동참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역대  한국의 대통령중  문재인같이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이 어디 또  있었는가.   이러한  가운데   민권변호사였다는 문재인은  이 나라를  식민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미제국주의자들이  반토막낸  우리들의 상처를 꿰메고 치료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불과하고,  오히려 명박그네보다 더  한국을  열악하게 만들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문재인은 상전의 명령이라면  뭐든지 다 들어주다 못해 이번에는  “분열시켜 통치한다”(Divide & Rule)라는  통치방법까지 사용하여  소위 진보라는 자들까지도 걸레조각으로 찢어발겼다


지금까지의  분열의 역사에서  미국 CIA의 지시하에  식민지 정부 한국의 총독(대통령)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명령에 따라  입법 사법 행정부를  향해 칼을 휘들러 왔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한국은 우리(미국)의 허락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트럼프가 적나라하게 말하지 않던가.  


주인의  개목줄에 메어있는 개들이 날고 뛰어봤자 제 걸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라를 이토록 망치고 있는 문재인에게  다카키 마사오를 추종하듯 충성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진보라는 가면을 쓴 푸락치나 진보팔이 똥폼잡는 무뇌한이라는 생각이든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9년 신년사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재개에 대하여 아무런 조건이나 대가없이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까지 말했지만,  문재인 정권이 우리 민족의 일까지 사사건건  미국상전의 명령안에서만  움직이는 꼴을 보고  이제는 더이상의  기대를 접은 것 같다

김 위원장이 보기만 해도  기분나빠지는 너절한 남측 시설들을 싹 들어내라” 고 말한바 있다.  조선은 참아도 너무 참았다 .


북은 지금까지 선언한 모든 것을 행동으로 지켜왔지만  남은 아무것도 지킨 것이 없이 꼼수만 부려왔다


이제 내성질대로라면 남녘을 싹쓸어 버릴것 같다.  북녘 동포들이 너무도 착해서 지금까지 참아왔지만참는데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한번 폭발하게되면 남녘 개돼지 좀비들은 재도 남지않게 될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의 인기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김여정이 말한대로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 는 말에  응답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은  민족적인 양심을 가지고  북과 맺었던 판문점 선언과9·19 평양 공동선언을  이행해야 한다.


문재인은  단호하게   ‘미국이 우리를 방어해준다는 뻘소리 집어치고 당장 나가라’   ‘우리는 우리 같은 민족끼리 평화를 유지하겠다’ 라고 하면  모든 엉켰던  실들은 쉽게 풀릴수 있다


그리고 내 주위의 이웃들이 굶주리는지삶의 희망을 놓쳤는지인민 하나하나가 천하 보다 귀한 존재라는 것을 돌아볼줄 아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윗물이 맑으면 천하도 맑아지고 진정한 인민의 사회로 체제도 바꾸어진다.


마지막 1%의 희망을 그래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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