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일(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02 20:41 댓글0건

본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일(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론설]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는것은 시대의 요구

11.03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 립체적으로 추진

11.03

풍요한 사회주의협동전야에 울려퍼지는 경제선동의 북소리

11.03

새 기술도입사업을 적극 밀어주어

11.03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발현

11.03

[보도사진] 전력증산으로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11.03

따사로운 축복속에 빛나는 박사학위

11.03

장군님의 그 마음을 안으시고

11.03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강화하시는 길에서

11.03

기능공들을 보배라 불러주시며

11.03

[보도사진] 나라의 농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11.03

실적차이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11.03

가물극복도 마음먹기탓

11.03

농기계작업소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11.03

두벌농사를 알심있게 지어

11.03

겨울철생산준비를 빈틈없이

11.03

염소기르기를 근기있게

11.03

수령의 명령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결사관철한 군자리로동계급 

11.03

[보도사진]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타일접착제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11.03

복무자의 기쁨 

11.03

영예등록장에 비낀 모습

11.03

백두산지구의 지질학적특징 

11.03

일군과 문화정서생활

11.03

[보도사진] 구수한 군고구마향기에 사람마다 웃음꽃 피운다 

11.03

11월의 절기와 민속

11.03

인기있는 여러가지 추어탕, 료리는 수백가지 

11.03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다

11.03

외무성대표단 일부 유럽나라들을 방문하기 위하여 출발

11.03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일행이 떠나갔다

11.03

남조선 각계층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는 투쟁에 돌입

11.03

토착왜구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11.03

대학생들 경찰의 탄압소동을 규탄

11.03

중국국방부 미국의 미싸일배비시도 규탄

11.03

쁠럭불가담나라들의 단결과 협조 강조

11.03

일본 오끼나와현당국 미군의 협정위반행위에 항의

11.03

력사외곡책동을 용납하지 말것을 호소

11.03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는 록색도시건설

11.03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날강도의 논리, 협상 마감 시한 없다?
김정은 위원장, 5차전원회의 지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1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1일(토)
김정은 위원장,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지도
《미국은 적대시정책을 철회할 결단부터 내려야》
인류가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9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9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7일(금)
[사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개장
사설 [필승의 신심드높이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7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7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6일(목)
왜 미국식 민주주의가 력사상 가장 기만적이고 간악한 계급사회제도인가?
사실상 2020년 북 신년사는 자력이다(중)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