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이, 더 빨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더 높이, 더 빨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22 13:21 댓글0건

본문

더 높이, 더 빨리​ 

편집국


우리 공화국에는 누구나 애창하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그 노래가 바로 《더 높이 더 빨리》이다.


붉은기 추켜들고 혁명의 노래높이 질풍같이 달리자

이 땅에 발붙이고 미래를 내다보며 우리의 식으로

더 높이 오르자 더 빨리 달리자

장군님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에로

달리자 더 높이 더 빨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 당과 혁명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며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야 합니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전진하고있다.


이에 대하여 공화국을 방문했던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서기장은 이렇게 피력했다.


《이번 조선방문은 보지도 못한 하느님을 열렬히 숭배하던 한 신자가 하느님을 만나본 이야기와 같은것이였다. 나는 오매에도 그리던 주체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을 처음으로 방문하였다. 조선의 현실을 처음으로 실지 체험한 나로서는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전설의 나라에 다녀온 기분이다.


보는 사람마다 랑만의 빛이 어려있고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제재의 흔적이란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다.


조선의 현실은 인구와 령토는 비록 작아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나라가 강대국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주고있다.》


세상사람들의 경탄과 부러움속에 하늘을 치솟고 일떠선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의 웅장한 모습, 인민들의 웃음꽃이 넘쳐나는 현대적인 문화휴식터들과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는 공장들, 첨단설비들로 장비된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과 교육거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안아온 자랑찬 현실이다.



undefined

- 창전거리 -


- 미래과학자거리 -


- 려명거리 야경 -


- 문수물놀이장 -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우리 공화국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1년, 아니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 시간별로 비약하는것이 오늘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얼마전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이룩한 1116호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후 삼지연군건설장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는 남다른 자부심에 가슴이 뜨거워온다고 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적들이 우리를 압박의 쇠사슬로 숨조이기하려들면 들수록 자력갱생의 위대한 정신을 기치로 들고 적들이 배가 아파나게, 골이 아파나게 보란듯이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앞길을 헤치고 계속 잘살아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뿐만이 아니였다.


공화국의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하는 시대는 리상과 목표를 현실적이면서도 높이 정하고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며 전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에서도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새로운 전형,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정신을 기치로 들고, 더 높이, 더 빨리!


정녕 세계가 괄목하는 이 땅의 사변적성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들이고 자력갱생의 위대한 정신력이 낳은 필연적결과들이다.


오늘도 우리 공화국에는 비약의 전진가인 노래 《더 높이 더 빨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공장을 건설해도 토지를 정리해도 우리의 식으로

과학과 기술의 목표를 점령해도 최첨단수준으로

더 높이 오르자 더 빨리 달리자

장군님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에로

달리자 더 높이 더 빨리


[출처: 조선의 오늘]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잘살고 못사는 기준이 무엇인가?
젖빠는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우라.
김정은 위원장, 의료부분의 본보기 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현지지도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8일(월)
김정은 위원장, 군인사기 진작을 위해 수산사업소와 물고기가공사업소 현지지도
김영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담화
김계관 고문, 미국의 3차정상회담 제의에 조건 제시
[개벽예감 371] 문은 네 개인데, 두 개만 열린다
김정은 위원장, 실지 전쟁준비능력을 향상시키는 강하훈련지도
스스로 불러온 오명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8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7, 16일(일, 토)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