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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만방에 더욱 과시되는 공화국의 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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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14 08: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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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방에 더욱 과시되는 공화국의 존엄

 리 향


맑고맑은 10월의 하늘가에 자주와 평화의 비행운을 새기며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이 지구를 박차올랐다.


민족의 존엄이 만리대공을 치뚫고 나라의 국력이 지심을 뒤흔든 력사의 그 시각, 주체조선의 담대한 기상과 철의 의지를 과시한 그 순간은 빈말을 모르는 조선의 실천, 조선의 배짱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온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준 위대한 사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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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무력, 국방력의 강화발전이자 우리 당의 강화발전이며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은 혁명무력, 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됩니다.》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력사적으로 우리 나라는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을 당하여왔으며 지어 다른 나라들사이의 세력권다툼도 이 땅우에서 벌어졌다.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인민은 자기를 지킬 힘이 약했던탓에 식민지노예가 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허나 오늘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하여 공고한 평화를 갈구하여온 우리 인민의 숙원은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춘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이룩한 가장 큰 승리이며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천만년 길이 빛날 대사변이다.


오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철벽의 성새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의 성공은 외부세력의 위협을 억제하고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을 더한층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한 중대한 성과로 된다.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 사업은 순간도 멈출수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할수록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 하지만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우리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털끝만치도 건드릴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방위력은 철두철미 우리의 과학과 기술, 우리의 힘에 토대한것으로서 그 발전잠재력은 무한대하다. 우리에게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실현해가고있는 젊고 쟁쟁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이 있고 군력강화를 가사처럼 여기는 헌신적인 인민들이 있으며 오랜 세월 다지고다져온 튼튼한 자립적국방공업의 토대가 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은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예상할수도 없는 높이에서 더욱더 강화발전될것이며 적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걸음마다 짓부셔버릴것이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온 세상이 우러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나갈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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