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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조국사태의 핵심을 보면 꼼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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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07 13: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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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의 핵심을 보면 꼼수가 보인다 


이인숙(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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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국임명을 둘러싼 남부조국의 상황이 이해집단의 이전투구로 보여 일체 상관하지 않으려 했는데, 갈수록 점입가경인지라 그 문제의 핵심을 요약해보고자한다.

민중들이 바른 판단을 해야한다는 예를들면,  “미투”사건에서“그”가 나를 성폭행했다라고 했을 때성폭행이라는 단어 하나에 몰빵하여 “그”를 범죄자 처럼 단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상호관계 전후 상황 양자행동 의도성 사후조치 등 모든 것을 종합하여 판단해야한다.

지금 조국사태 역시 금본 문제 핵심은 빠지고 검찰개혁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몰봉하는것 같아 한마디한다.

 

윤석열

윤석열은 법을 집행하는 자로써 불법과 불공정에 대한 수사를 해야만 하는 것이 당연하다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봐주기 할수는 없는 것이다.  

윤석열은,   이명박근혜 삼성이재용을 비롯하여 수많은 적폐들을  감옥행으로 보낸  그가   조국의 비리에 대해  그냥 넘어갈 수 없음은 너무 명백한 것이었다.  그러기에  윤석렬은 조국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기 전  문재인에게  ‘조국의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면서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지 말것을 미리  제안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윤석렬의 제안을 무시하고 조국을 법무부장광으로 임명 강행했다

 

“검찰 권력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하고사익이나 특정 세력을 위해 쓰여서는 안됩니다”  “공정 경쟁질서 확립을 위해  시장교란이나 지위 남용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윤석렬의 취임사에법무부장관될 사람이 딱들어 맞는 경우(케이스)가 되어버린다니 기가막혔을 것이다.

 

조국이 문재인 정권의 핵심으로 있으면서도 한 것이라고는감옥에 있는 매국노적폐들을 석방시키면서도 조작과 음모 마녀사냥으로 감옥에 있는 이석기 의원과 양심수들을 내놓을 생각조차하지 않고있으며부임한지 2년반이나 지났어도 국제적범죄인 12조선식당여인들을 납치해온 문제세월호학살노동자탄압 등등 어느 것 하나 해결한 것이 있는가?  그런 조국재인이 검찰개혁을 한다?

 

그래서 나는 그 검찰개혁이라는 것이검찰들을 문재인 수하의 인물들로 바꾸겠다는 것 이상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었다.

 조국임명에 대한 광풍을 보면서”   2019.09.25  ( http://blog.daum.net/win/129차단됨,?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9389  차단안됨 

 

윤석열이 왜 조국가족만을그리고 더 쎄게 총력 표적수사하느냐고?  

자한당 의혹들을 수사준비하고 있었다고한다그러나 법을 공정하게 다루어야할 최고지휘자(법무부장관자리에 조국같은 불의한 자가 부임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보다도 더 나쁜 경우가 될것이다.

당연히 중요성 긴급성에서 첫째에 해당되는 조국관련 수사를 먼저더 깊게광범위하게할 수 밖에 없다.   

그 가족의 불공정 편법과 증권범죄(미국에서는 큰 범죄다)에 대한 의혹이 깊다.  그 혐의자들은 법에 노련한자들이고 당연히 확실한 증거를 찾기위해서는 밀고당기며 일반경우보다 오랜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문재인조국

문재인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하라고 했다면서 자기의 오른팔을 수사하는 것은 안된다는 내로남불 자세는 파렴치함 아닌가

 

문재인은 그의 행적을 볼때이명박 박근혜의 불법에 공범 내지는 종범 동조를 한 자이며삼성을 배경으로 불법 편법을 행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자이고따라서 자한당과   다를바 없는 적폐라는 생각이다.

예를들면문재인은 노무현 정권의  최고실세일때  삼성-X 파일 사건을 황교안에게 맡겨고발한 이상호 기자를 감옥에 보내고 노회찬은 집행유예삼성은 무죄로 만든 불의한 자이다문재인과 황교안이 얼굴만 다를뿐 같은 자라는 말 아닌가?

조작과 음모로 마녀사냥하여  이석기를 감옥에 넣고 통진당을 박살내는데 유시민과 함께 공헌 동조한 자가 자한당과 뭐가 다를까?

사법부 비리의 대표적인 인물 양승태에게 훈장을 주는 자가친인척들이 강남 <>계급들이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범죄와 불공정한 일들을 똑 같이 행하고 있는 – 법 의식이 없는 자라고 밖에 볼 수 없는 – 조국과 함께 검찰개혁을 한다니 소가 웃을 일 아닌가?

 

꼴통세력들을 무마하고 설득하며 협치하여 점차” 변화시킬것이라고 골빈자들이 문재인 정권을 변명해주는 것과는 달리문재인이  “검찰개혁” 이라는 명분으로 채색하여  조국임명을 강행한 근본 배경은법의 칼날이 자기에게로 미칠 것이 두려웠을 것이고반드시 자기의 최측근인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해서 검찰조직을 철저히 장악해야 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검찰개혁을 두려워하는 검사들이 쓰레기 적폐당(자한당)과 합류하여 반란을 일으킨다라는 그럴듯한 명제(제목)으로 생각없는 우중(愚衆)들을 선동하고자한당과 똑같은 수법의 대중동원을 한다.

 

《 (국민일보 문동성 기자) … 한 법조계 관계자는 “밤낮 가리지 않고 적폐 청산 수사를 해온 검사들이 조 장관 수사한다고 한 순간에 역적이 됐다”며 “결국 검찰의 칼은 야당에게나 휘두르는 것이라는 게 여권과 청와대의 인식이어서 씁쓸하다”고 지적했다…. 

 

사람들은 한국의 지금 혼란 상태를 윤석렬이 쿠데타를 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한다그러나 해적을 마을의 치안책임자로 임명하여 철저히 마을사람들을 잡아먹겠다는 촌장님의 잘못이지그 해적의 본질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살인강도질을 방지하려는 자가 이 혼란을 만든것이 아니다

 

그렇게 반대해도 막무가내로 강경화와 조국을 임명하는 것을 보면서도착한 어중이떠중이 진보님들은 문통께서 꼴통적폐들의  반발이 심해서 당장은 못하지만무마해가면서 점차변혁시킬 것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한다. “생각하는 국민이라야 나라가 산다


자한당

황교안이나 나경원같은  자한당쓰레기들은   검찰이 조국의 손에 들어가  불법과 적폐 투성이인  자기들의 목에 법의 칼날이  들어오는 것을  미리 막아야만 했기에  조국의 임명을 삭발까지하며 반대하고,   윤석렬이  조국을 수사한다니 얼씨구나하고 더욱 바람잡이를 했다.

돈퍼들여 우중(愚衆)들을 동원해도 똥이 황금으로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자한당은 왜구노예사상이 쩔어있는 관동군 다카키 마사오의 분신들이라 볼수있다한국의 법조계 역시 일제매국노 전통이 이어져 오는 조직체라 볼수 있다황교활 나경왜뇬 양승테를 보듯이 당연히 자한당 무리들과 법조계는 순망치한의 관계라 할수있다.

 

그렇게 한국의 법조계가 불의한 권력조직체이다보니한국사람치고 검찰개혁 사법계혁을 갈망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문통이검찰총장에 결격사유가 큰 인물임에도 무리해가면서 임명하려고 하는 이유도 자기의 최측근 인맥으로 법조계를 바꾸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것이라 할 수있다.

당연히 그 기존 전통적인 조직과는 다른 이해관계의 조폭집단이 그들의 사람으로 법조계를 바꾸려하는 것은 자한당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고따라서 자한당 매국왜구들은 죽기살기로 막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침 조국비리가 터지고 윤석열이 수사하겠다고하니 더더욱 선동하며 지랄떠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초반부터 이전투구 누구를 편들기에는 모두 더러운 왜개종자들 끼리의 싸움으로보고 일체 상관하지 않으려한 것이다그런데 양쪽으로 부터 왜곡선동 받은 대중들이 또 미쳐 날뛰니까 한마디하는 것이다


언론

언론은 전형적인 매국질로 행세를 해온 아부사기꾼들이다.   이들은  윤석열이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쿠테타’를 한다느니 ‘정치검사’  ‘깡패’라느니  온갖  막말로,  유시민 등 더민당과 함께 인민들을 선동했다.   

정권에 아부하는 근성이 있기도 하고,  정보통제와 말할 자유까지도 박탈하는 국가보안법을 이용하며 특권을 행사해온 불법비리적페덩어리인 언론들이, ‘법에 충실하겠다는’ 윤석열을 반대할 것은 당연하다.

 

단군민족이라면 누구나 남녘동포들이 부조리가 심화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가슴아프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고,  따라서 당연히 누구나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원하고 검찰개혁을 원한다.   

이 점을 계급 사기꾼들은  이용하여, ‘조국임명’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하는 것으로 이 말 한마디(제목)만 부각시켜 문제핵심을 왜곡선동한다.  한국의 언론이 거짓 왜곡 아닌 것이 얼마나 될까?

 

우중(愚衆)통치

무뇌한들은  전체 숲을 보지 못하고 오직 보이는 나무 한그릇 “검찰개혁” 이라는 말(제목한마디에만 몰빵하여  단순무쌍하게도 조국임명을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적폐’ 라고 부화뇌동했다.

즉 문재인의 이용감이 됐다는 말이다

흉악무도한 두 조폭(자한당과 더민당)들의 주도권 싸움에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자”라고 사기치는 쪽의  조폭두목을 정의로운” 이라는 말 한마디만 집착하여  성군이라며 임금으로 떠받들자는 골빈 개돼지꼴이다.

 

법무부장관 조국이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있으며 인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웬만한 검사들은 거의다 눈치보며 굴복할 것이다.

조국수사도 적당히 얼버무리고 결국 문통 삼성의 인맥으로 장악될 것이다

 

위 그림을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윤석렬 검찰총장은막강한 파워를 가진    대형 범죄자들 이명박박근혜최순실우병우이재용신동빈최태원김기춘김장수김관진양승태조윤선 등을 구속 시킨 반면,  문재인조국은 이 대형 범죄자들을   감옥에서  끄집어내 햇볕을 보게했으면서도깨끗한 양심을 가진  이석기와 양심수들을 아무 죄도 없이 수년간  감옥에  감금하고있는 자들이다.

 

《 FB 패친 박  검찰개혁은조국게이트가 문재인 게이트 - 신라젠 주가 조작에스엠그룹급성장 의문임종석등 비트코인 의혹 및 태양광 사업..........등등.....- 까지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애당초 민주당 친문진영이 국민을 기만하기위한 거짓이겠고요…. 

 FB 패친 심 :  1.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 조국 장관 일가 등 7명 검찰 고발. - 공직자윤리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동 횡령죄 위반 혐의    2. 정경심이 (코링크PE 통해보유한 블루펀드 출자지분을 마치 예금인 것처럼 속여 정체 은폐.    3. WFM ( 교수의 고문계약결과적으로 익성과 중국업체에 조국 민정수석이 배후에 있음을 홍보---- 

《 (2019.10.01 프레시안김경율 회계사 "조국 장관 부적격자...사모펀드 의혹 심각한 문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9288  

 

노동법을 개악하고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문조국의 검찰개혁을 믿으란 말인가?   

 

 (2019.10.01 허영구blog.) 노동법 개악 말고 ILO 핵심협약을 조건 없이 비준하라! - 노동관계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에 대해   https://m.blog.naver.com/hyg9990/221665061577

# 101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된문재인 정권의 노동법 개악안

#사업장내 쟁의행위금지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할 권리제한

#단협 유효기간 3년 연장

#원청의 사용자 책임 불인정

#산별임원과 해고노동자의 사업장단위 노조활동 제한 

《 (2019/10/2프레시안농성중 비정규직 13명 기습 연행..."문재인 정부 정의 죽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9487  

 

또한  문재인과 조국이  공수처 설치를 말했는데,  기소 대상은 대통령과 대통령 친.인척국회의원은    빠지고   단지  판사 검사 경무관급 이상 고위 경찰 간부만 포함되어 있다니  이것이 어찌 개혁이고 적폐청산이겠는가.

가장 큰 권력은 손도 대지 말라는 이런 법안의 개혁,  필경  “갑질” 이 더 심화(업그레이드)됐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나경원이 BBK이명박 사건을 “주어가 없다”라고 언어도단 억지를 부리며 이명박을 무죄로 선고했듯이검찰의 기소가 아무리 공정하다해도 사법부가 양승태 같은 독사들의 소굴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검찰개혁은 사법개혁과 함께해야할 필수라는 말이다.  

 

또 그렇게하려면 법을 제정하는 의회개혁이 필수항목이다.

의회개혁은 정치적일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식민지종속법인 국가보안법을 폐기해야만한다.

 

일제의 조선인통치법이 근간인 국가보안법은 미국의 한국통치법이다.

헌법 보다도 더 우선하는 상위법 -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한 검찰개혁은 말장난일 뿐이다.

상전에게 혈맹이라며  몸과 맘과 영혼을 몽땅    바치고 있으면서  무슨 개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한국의  상황에서   검찰개혁보다  먼저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이  양키들이 쳐준   노예의  개목줄을 끓어야 하는 것이고  인권유린의  대명사인   국가보안법을  먼저  철폐하고 미국의 게쉬타포 역활을 하는 국정원을 없애야하는 것이 선결문제라는 말이다.  

일제때 조선인들을 사상이 불량하다며 잡아 죽이던 것과 똑 같이이 국보법으로 조작음모왜곡으로 국정원에의해  수많은   의인들이  생떼 죽음을 당했고 지금도 그  친지들은  어둠속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으며진실을 말하지 못하며 왜곡된 세뇌로 좀비가되어 선동하는대로 춤추는 생명없는 허수아비들의 삶이 우리 남부조국의 모습이다.   

 

미국의 식민지 통치를 끝내려면 주한미군을 완전히 철수 시키고한미군사협정을 파기해야한다.

어느 나라나 주권의 최후보루는 군사력에 있다.

군사 주권이 없는 나라는 식민지에서 벗어날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여러번  강조했듯이 한국이 사람사는 세상이 되려면

인권을 말살하고 있는  “국보법 철폐” “국정원 폐쇄”  급선무이고,

이보다도 더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이 “미군철수” “주권회복” 이다

 

그런데 우리 남부조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한미동맹만 외쳐대며 철저한 미국의 종복노릇만 하고 있으니 암담할 뿐이다.

상전에게 혈맹이라며  상전이  요구하는대로 다 바치면서  무슨 개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민족을 두토막내고  70여년간  우리민족인 조선에 적대시  정책을 가하고,  남녘에  들어와  진을 치고 있으면서   주인행세하며   한국을 머슴부리듯이 부려먹고 있는  미국해적들이 어째  우리의  철천수의 웬수가 아니라  혈맹이란 말인가.  한국을 생화학실험실로 , 한반도를  아시아 패권 통제구역으로한반도를 대리 전쟁터로 , 남녘의  노동자 농민들의 피땀을  짜 뱃속을 채우고 있는  미국전쟁광의 명령과 요구라면 모든  것을  바치는     숨막히는  상황에서  무엇이  우선순위이고  급선무인가.

 

우리 남부조국의 모습을 보자.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의 자식들은 학교도 포기하고 10대에 산업재해로 죽어나가고인간대접도 받지 못하는 노동자와 농민들의  절규와 울부짖음들,  인생의 마무리를 장식해야 하는 노년들이  리어카를 끌고 다녀야 하는 처참한  현실,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현실속에서  결국  자살을 선택하여    10여년간  세계  최고   1위를 달리고 있는 자살률국정원이 유인납치하여  격리하고있는   조선식당 종업원12세월호와 천안함의 거짓해명…  일생을   남녘에 갇혀   조국땅을  바라보며  죽기전  조국땅을 한번이라도   밟아 보고 죽고 싶다는  양심수 어르신들남편과 딸  부모님들이  애타게 기리는 고향에  보내달라고  애닮으게  요구하는  김련희 씨…,  노무현 노회찬 정몽헌 등에   대한 의문의  죽음 등등…  한없이 나열할 수 있는 불공정과 인권유린 등 처리할 적폐들이  산성처럼   쌓여있다.

 

그런가하면  《 (2019.05.01 아시아경제) '반도체 코리아' again …정부삼성에 최대 30% 세액공제 》 처럼 재벌위주의 정책이 이핑계저핑계로 당연시되고있다.

 

10%도 안되는 <>계급을 위하여  90% 인민들이 비열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강남 ”갑”계급들의 불법 편법 꼼수 상호품앗이 하며 상류층을 형성하고“을”은 생명을 걸고 기를 써도 피눈물 나는 굴종을 벗어나기 어렵고,  이는 대를 이어 <> <>로 신분이 결정된다

그런 사회에서 조국과 나경원 황교안을 비롯한 청와대 국회의원 검사 판사 언론사주 교육계 등의 비리불법은 상상초월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불의한 계급의 표본급들을 싸그리 처단하는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하다고 했었다.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한 한국”  2019.09.17  http://blog.daum.net/win/127  

 

이 불의를 정부가 외면하면민중들은 천명을 받들어 죽창들고 일어나야한다.  

공의가  이땅에 강물같이 흐를때에야   엉클어진 실들이 풀려지고  진정한 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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