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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적페집단에 대한 민심의 분노만을 촉발시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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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05 11: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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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집단에 대한 민심의 분노만을 촉발시킬뿐 

김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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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인간은 정의롭고 진보적인것, 아름다운것을 지향하며 말과 행동에서 자신의 인격과 지성도를 증명해보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로 더럽고 너절한것에 애착을 가지고 막말배설과 미친망동짓에 열을 올리는 패륜아들도 있으니 다름아닌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다.


《시체장사군》, 《징글징글하다.》, 《징하게 해 처먹는다.》, 《괴물》, 《달창》, 《걸레질》, 《천렵질》, 《지진아》, 《빨갱이》, 《정신병대통령》…

지난 시기 《자한당》것들의 비뚤어진 입들에서 쏟아져나온 더러운 망언들은 차마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것들이다.


문제는 하루라도 섬찍하고 소름끼치는 폭언을 내뱉지 않으면 몸살을 앓고 밥맛까지 잃는 《망한당》지랄병자들의 막말배설이 갈수록 더욱 험해지고있는것이다.


얼마전에도 《자한당》의 인간추물들은 검찰개혁을 요구하여 떨쳐나선 남조선의 초불민심을 두고 《정신나간 이들》, 《좌좀》, 《검찰개혁 데모군》 등의 망언들을 경쟁적으로 쏟아냈다.


부처의 눈에는 모든것이 부처로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모든것이 돼지로 보인다더니 실로 그른데 없다.


남조선사회에서 저능아적인 사고를 지니고 미친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정신나간 작자들이 과연 누구인가.


참담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더러운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거리에 뛰쳐나가 《정권탈취》를 부르짖으며 온갖 란동을 일삼고 대낮에 쓰레기차에 올라타 《도로교통법위반죄》로 기소되는 등 몰상식하고 무지한 망동만을 해대는 추물들, 번대머리가 추세인양 남녀가림없이 머리털없는 스산한 몰골로 《동냥바가지》를 들고다니며 절간의 중시늉을 해대는 미치광이들이 바로 《자한당》것들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번영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념원에 역행하며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앙칼진 망언만을 줴쳐대고 초불민심의 적페청산투쟁에 도전하여 파쑈악녀인 박근혜의 《석방》까지 미친듯이 고아대며 망동짓을 해댄 지랄병자들도 《자한당》것들이다.


오죽하면 지금 남조선 각계가 이자들의 추태를 두고 《온통 궤변만을 줴쳐대는 <자한당>의원들은 정신병진단을 받아야 한다.》, 《막말을 입에 달고다니는 정신병자들이 <국회>에 싸다니는것자체가 수치이고 망신》, 《막말깡패당》, 《저능아집단》, 《쓰레기들》, 《정신병동》 등으로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머리통에 더러운 권력야욕과 탐욕에 주린 배를 채울 흉심만 꽉 차있는 《자한당》것들이 갈수록 막말과 망동짓에 더욱 열을 올리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여기에는 험악한 망언과 미친 란동으로 남조선사회를 진실과 거짓을 가려볼수 없는 수라장으로, 암흑천지로 만들고 그 틈에 《정권탈취》의 흉악한 목적을 이루어보려는데 있다. 또한 진보적인 초불민심을 기어코 《종북좌파》로 몰아가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음으로써 거덜거덜한 잔명을 연장해보려는데 있다.


가장 험악한 막말을 내뱉고 남먼저 불망나니짓을 해대야 잔명을 부지하고 제무리안에서 인기가 올라가며 《국회》의원의 자격도 인정받을수 있다고 여기면서 남조선인민들에게 모진 고통과 불행만을 들씌우는 《자한당》것들이야말로 인민들을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 적페무리가 아닐수 없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한당》것들이 비명소리와도 같은 더러운 막말을 마구 질러대며 발악하고있지만 칠성판에 오른 저들의 비참한 운명을 결코 건질수는 없다. 오히려 그것은 적페집단에 대한 민심의 분노만을 더욱 촉발시킬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민심의 정의로운 투쟁을 무참히 유린하고 모독하는 《자한당》추물들을 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박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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