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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섬나라족속특유의 간특성의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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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23 08: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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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족속 특유의 간특성의 발로

                                                                                                                                      최 려 송(북녁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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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베패당이 한편으로는 조미대화재개를 적극 환영하고 다른 편으로는 조미협상이 조일대화에도 

큰 뒤받침이 될것이며 종당에는 일본도 평양과 마주앉게 될것이라는 따위의 당치 않은 여론을 펴고있다. 

얼마전에는 정부대변인을 내세워 조미수뇌간 합의가 완전하고 신속히 리행되기 바란다, 조미협상을 지원한다는 

일본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하지만 일본의 이러한 급작스러운 태도변화를 놓고 국제여론은 량다리치기에 이골이 난 섬나라족속특유의 

간특성의 발로로 평하고있다.


지금 아베패당은 조미대화가 물망에 오르자 미국의 입을 빌어 조일대화를 성사시켜보려고 타산한 모양인데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일본의 아베패당이 입으로는 조일대화를 그토록 부르짖지만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와 정반대이다.


일본의 아베패당은 선행 집권자들보다 더 악랄하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감행하고있다. 

미국의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고립압살정책의 앞장에서 돌격대로 날뛰여온것도 바로 아베패당이며 지어는 

총련의 어린이들에게까지 반인륜적인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큰 나라를 등에 업고 저들의 탐욕을 실현해보려는 왜나라족속들의 간특한 기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하지만 일본의 아베패당은 오산하고있다.


죄악에 찬 과거사를 청산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조일대화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바로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일본의 아베패당이 조미대화를 언턱거리로 삼고 미국의 등에 업혀 조일대화를 개최해보려는 얄팍한 술수에 매달렸댔자 

국제사회앞에 미국의 하수인이라는 오명만 각인시키게 될것이다.


아베패당은 한여름의 개꿈과도 같은 헛된 망상을 집어치우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죄악부터 사죄하고 

깨끗이 청산하여야 한다.


[출처: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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