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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재침의 독이발을 부서뜨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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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20 10: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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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침의 독이발을 부서뜨려야

황 일(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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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반동들의 조선반도재침책동이 보다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지난 8월말에 진행된 남조선군의 독도방어훈련에 대해 일본의 아베패당은 《다께시마는 고유한 일본령토》라고 항의하며 훈련중단을 요구해나섰다.


한편 일본것들은 2020년 도꾜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지에 독도를 일본령토처럼 표기해놓은 일본지도를 올려놓고 올림픽소개출판물들에도 조선동해를 《일본해》라고 명기하였는가 하면 올림픽기간 전범기인 《욱일기》의 사용을 허가하는 등 령토강탈, 해외침략야욕을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이것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피비린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겠다는것으로서 전체 조선민족과 국제사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용납 못할 도전이다.


우리 민족의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뻔뻔스럽게 우겨대다 못해 전쟁을 해서라도 강탈하겠다는 폭언까지 내뱉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전체 조선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주적이다.


더우기 피로 얼룩진 《욱일기》를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올림픽대회에서 사용하겠다고 떠들어대는것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강도적인 경제침략으로도 부족하여 재침의 독이발을 드러내놓은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안고 대중적인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굳게 단결하여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일본의 만고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기 위한 반일항전을 거족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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