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공화국수역 침범한 일본 엄중 주의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외무성, 공화국수역 침범한 일본 엄중 주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17 18:44 댓글0건

본문

조선외무성, 공화국수역 침범한 일본 엄중 주의

편집국

undefined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17일 일본 공화국의 전속경제수역(연안국의 자주권과 관할권이 행사되는 일정한 너비의 바다)에 대한 일본의 침범사건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대변인은 전속경제수역에 불범침입한 일본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선박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쫓겨났다고 밝히며 수역침범과 어로활동방해행위에 대해 일본측에 엄중히 주의를 환기시켰다고 했다. 전문을 소개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전속경제수역에 대한 일본의 침범사건을 규탄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공화국의 전속경제수역에 대한 일본의 침범사건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8월 23일과 24일 우리의 전속경제수역에 불법침입하였던 일본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선박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쫓겨났다.


우리가 자기 수역에서 일본측 선박들을 몰아낸것은 정정당당한 주권행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외교경로를 통하여 우리 수역에 대한 침범과 우리 어선들의 어로활동에 대한 방해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대책을 강구하도록 일본측에 엄중히 주의를 환기시켰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중통 논평, 일본은 해외팽창을 노리고 있다.
조중동을 무조건 거부하자
코리아의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2019 세계동포대회 개최
조미실무회담의 전망 -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북극성,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올랐다.
핵 폐수의 바다방류를 막아야 한다
주체를 강화시키는 길밖에 없다.
최근게시물
주한미군 주둔비 지원금 인상의 9가지 문제점
조선은 과연 비기독교적인 나라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7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7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6일(수)
[성명] 재일본 민단은 반민족, 반통일 역적행위를 중단해라
조선, 한미당국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요구
《3각군사동맹》구축을 노린 불순한 모의판
김정은 위원장,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지방산간도시의 전형이 창조된 삼지연 현지지도
김정은 위원장, 몸소 백마를 타고 백두의 첫눈을 맞으며 백두산정에 올랐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6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6일(수)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