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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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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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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17 17: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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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한 한국


리인숙(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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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샤의 캄비세스 왕이 부정한 재판관의 껍질을 벗겨 죽이고 그 아들이 그 껍질을 의자에 깔고 않아 재판하도록 했다.

정의와 인간의 양심이 죽은 우리 남부조국을 보면 캄비세스왕의 재판이 필요한 나라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예를들면쥐새끼의 BBK사건을 “주어가 없다”라는 꼼수로 무죄선고한 나경왜뇬이나삼성-X파일 사건을 고발한 기자는 감옥에 보내고 범죄자는 손도대지 않은 황교활 같은 자들을 캄비세스 재판을 받도록해야하지 않겠는가.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법무부장관 역시 캄비세스 왕의 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KBS  이산가족  특집방송에 출현한 문재인대통령은 이산가족 상봉문제를 남북관계의 최우선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산가족 만날 기회조차 안 주는 건 남과 북 모두의 잘못” 이라했다.

“이산가족들의 상봉만큼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될 인도주의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다.

 

우리 민족의 진정한  평화와  이산가족을  만나게  하려고 노력한  조선의  노력에 온갖 훼방을 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남녘이   ‘남과 북 모두의 잘못’이라고  북까지 싸잡아  한 말은  실로 황당무개한 말이 아닐 수 없다.

한국정부가   2016 4 8일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에 있는 조선류경식당 종업원 12명을  유인납치하여  강제로  한국으로 끌고와   강제 이산가족을 만들어 놓은 뻔뻔함은  감히  무엇이라 하겠는가?  이 흉악무도한 짓거리는  전쟁을 일으킬수있는  충분한  명분의 대형 범죄이다

 

(2019.099.13 KBS)  文대통령이산가족 다룬 방송 출연해 "남북정부 모두 잘못"  || (9/14 VOP) 문 대통령 “이산가족 상봉최우선 해결해야 할 인도주의적 과제”    

(2019.09.05통일뉴스국제법률가단체, " 해외식당 종업원 강제납치되었다" || (9/23 연햡"北식당 집단탈북에 부당한 정부개입 없어··· 언론공개는 위법" … 국가인권위원회가 결론 || (9/10 VOP) 인권위北종업원 기획탈북 의혹 진정 ‘기각’…국정원 주장대로 “자의입국” 결론 

 

국제법률가단체가 조선식당 종업원들과 면담들 사실조사를하고 강제납치라고 결론을 내렸다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는 납치범인 국정원의 “자의입국”이라는 말만 반복하며 진정서를 기각했다그렇게 떳떳하면 왜 그 종업원들을 숨겨두고 그들이 스스로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하게 하는가

미국이나 한국의 정부기관이나 민간단체나  이렇게 “인권”을 들먹이는  사악한 악마들이 북을 매도하고 마녀사냥을 하면서 뒷꽁무니로는 사악한 유괴납치 인신매매 흡혈귀였음을 증명하는것 아닌가!!!

 

“적반하장” 도 유분수지이런 최악의  “인권유린” “이산가족”을 만든 범죄자들이 털끝만한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감히  “인권”“이산가족”이라는  단어를 들먹이지  못할 것이다유괴납치를 당한  처녀들의 비통함과  그사랑하는 딸들에 대한  슬픔속에서  통곡하고 탄식하는   그 가족들의  분노애통고통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국정원의 돈을 받는 선교사인신매매범들에게 속아  남녘에 오게된  김련희씨가  그토록 애타게  부모형제 남편 딸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고향땅에 가겠다고  울부짖으며  돌려보내달라고 요구하지만  정부는 그녀를  8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강제로 남녘에 붙들어놓아 이산가족을 만들고  있다.

더욱이  장기수 어르신들의  기막힌 삶을 생각하면  인권유린에 대한 최대의  불모지가 바로 남한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수 있다.  양심과 정의가 투철하신  장기수 어르신들이  온갖 고문과 탄압으로 시작하여  강산이 몇번 변하는 세월동안   철창안에서   갇혀 있다가  몸의 기능이  저하된  노년에야  겨우 출옥하셨어도,  이젠   한분 한분 돌아가시고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냉혈심장인  한국정부는  아직도  이들을  강제로  이산가족시키고  있다.  죽기전에  고향땅에  한발자국이라도  밟고 죽고싶다는 그들의  간절한   눈물어린   호소에도   불구하고  잔인무도한  남쪽 정부는    어르신들의 마지막 소원을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

이렇게  강제적으로 갈라놓고  조선을 들먹이며  이산가족 운운 할  체면이라도  있는가?

 

사실을 왜곡하는 이말은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듯이  조선은  지금까지  미국이 토막낸  우리민족을  다시 하나가 되어  서로 민족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고자  지금까지   노력해왔다.

일제식민지 하에서  얼어죽고 맞아죽고 굶어죽어가면서도  나라를 구한 항일혁명의 조선 뿌리는  왜구 종놈들의   뿌리인   남한 같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남녘 매국노 처럼 앞에서는 헤헤 웃고 뒤에서는 동족의 등에 칼을 꼽지 않는다.

심지어    김정은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에서  "아무런 전제 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 공업지구와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까지  말했다.  이 말에는 설명조차  붙일  필요없는 민족사랑이 담긴 말이 아닌가

 

조선은 무료로 의식주를 국가가 책임지고 제공하며 무료의료 무료교육 무료육아까지 모든 것을 책임져준다.

세계를 주무르는 미국으로 부터 온갖 제재와 침략위협을 받으면서도 조선은 꿋꿋이 버텨내며 인민들의 모든 것을 보살펴주고있다.

만약 한국이 그런 제재와 침략위협을 받는다면 나라꼴이 인민들의 삶이 어떠할지 짐작이나 되는가?

그러함에도 인민들을 굶겨죽이는 못사는 인권유린국가라며 북을 마녀사냥하는 꼬라지가 악마의 모습 그대로 아닌가?

이런 비열한 거짓된 벌레들에게는 핵폭탄이 바른 정답이라고 나는 생각하지만착하기만한 북녘동포들은 인내하며 남녘 개돼지벌레들이 회개하기만 기다리고 있어 내가 오히려 속이 탄다.   

 

문대통령은   올 추석을 맞아 국민에 보낸 메시지에서  모두에 공평한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공정한 사회평화로운 한반도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다고  말했다행동이 없는 말은 개가 짖는 “소리”이듯이  행동없이  말잔치만 늘어놓는 정부는  신뢰와  믿음이  전혀  가지 않는다.

정말  문재인이  새로운 공정한 사회평화로운 한반도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새로운 길을 가고있다고 생각한다면  무엇이 새로운 길인지  나열해보라 . 

 

(2019.09.12 VOP사설도로공사 사태이대로 두면 문재인 정부 최악 노동사건 된다  https://www.vop.co.kr/A00001434627.html  

(2019.09.10매일경제"삼성고공농성 김용희씨 복직·사죄해야"…개신교대책위 발족 … "노조를 만들다 회사에서 쫓겨나 해고자 신분으로 지난 20여년 세월을 거리에서 살아온 김용희씨가 억울함을 호소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세상으로부터 외면과 소외였다" "삼성과 김용희의 싸움은 마치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을 연상케 한다"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9/719126/ 

 

과거 독재시절에는  그나마  개천에서 용난다는 기적이 드물게라도   있었지만지금은 그런 기적도 바랄 수 없는  암담한 현실이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쪼달리다  결국  삶의 희망을 잃고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10여년간  지속적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달이 넘도록    김용희 노동자가  인간이 도저희 머물 수 없는 곳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밤낮으로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문재인이  변호사일때  김용희노동자는  그의  삼성사건을  문재인에게  맡겼는데  문재인은  그가 전한    매우 중요한  증거서류를  법원에 갈때   그만  “깜박 잊고” 가져가지 않는 바람에  김용희가 패소하였고(변호사가 결정적인 서류를 재판에 가져가지 않았다는게 말이되나?), 또 삼성의 온갖  비인간적인  대우와  사악한   행위로  그가 20여년간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그를 불행에  몰아넣은   책임자들인  문재인과 삼성은  자신들의 범죄에 대해  사과는 고사하고  한번도   그를 찾아와 보지도 않고있다

그외에도  가난한 농민들과  불이익을 당하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천대와 멸시를 당하며  집한칸 없이  숨가쁘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우리민족의 웬수 미국전쟁광들에게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바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박근혜 부정선거는 명백하였음에도,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부정하는듯“불복이 아니다”라며 박근혜를 보위해준 문재인을 법공부를 한 양심있는 사람으로 볼수있을까

사실 문재인이  막강한 권력을  가진   노무현  민정수석으로 있었을때나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있었을때  적폐청산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었지만   우리가 바라는 적폐청산은   근처도 가지 않았다.  

진보라는 사람들은 “명박근혜당 보수세력이 원체 강해서 문재인이 마음대로 할 수없으니 기다려 보자” 라고 말하곤 하는데강경화 임명이나 조국 임명을 보면 알수있듯이황교활이 삭발쇼를하건 지랄을치건 문재인이 마음만 먹으면 못할게 없다는 것을 볼수있지 않는가더욱이 문재인은 80%나 지지를 받고명박근혜당은 10지지로 “우리가 잘 못했습니다”라며 무룹꿇고 살려달라고 애걸하던 명박근혜당이 아니던가.

오히려 그 적폐들과 협치해서(?)  황교활이나 나경왜뇬 같은 적폐들은  다시 살아나 길길이 날뛰고있다.  

 

문재인과 조국이 그런 불법매국노들에 의하여 매도되어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이석기 등)과 정당(통진당)을  특사등으로  일단은  바로 나오게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2년이 넘도록 외면하고있고 명예회복 조차도 외면하고있다.

오히려 국정원의 인민들에 대한 사찰 감시는 박근혜 때와 다를 바 없다

이런 문재인과 조국이 ‘제대로 법치를 세우고 사법개혁을 할것이다’라고 생각되는가?

 

(2019.08.27한겨레국정원문재인 정부에서도 '프락치 수사민간인 사찰 논란  || (8/26 MSN) 국정원文대통령  거역한 민간인사찰 이어왔다

(2019.09.14경향‘삼성 봐주기’ 정현옥 전 노동부 차관 왜 ‘무죄’?   이재용은 문재인이 입성하자마자 밖에나와 활보

(2019.08.14 VOP) ‘세월호 보고조작’ 김기춘 1심서 집행유예…김장수·김관진 무죄        

 

문재인과 조국이 검찰개혁을 내세우는데 나는 전혀 관심을 느끼지 못한다.

황교활이 개혁하겠다고 한다해도 별다를게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부기>조국임명에 대한 광풍을 보면서” 209.09.07 지금은 생과사…” 글의 끝부분  http://blog.daum.net/win/125  >

 

문재인 정권이 바뀌지 않는한 누가 법무부장관이 되어도 같고,  <>이 사람으로 존중 받을수있는 나라가 될 가능성은 없다

조국이 임명되자마자 하는짓을 보라… 이틀전 검찰은 박근혜의 형집행정지를 불허했는데검찰의 결정을 뒤엎고 박근혜를 구치소에서 내보낸다.  조극이 왜 그렇게 할까?  머지않아 쥐새끼 처럼 밖에 나오게 될것  같다.

 

(2019.09.10 YTN) [속보법무부박근혜 전 대통령 수술 위해 병원 입원 결정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GouAkUypKqI

패친 댓글오십견으로 수술도 우습지만 검찰의 불허방침을 뒤집고 지휘권까지 발동하여 박근혜를 병원으로 모신 조꾹 >

 

법망에는 구멍이 많기에  얼마든지  꼼수를 부리고  편법으로   눈가리고 아웅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은 편법이나 꼼수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정화할  정의를 원한다

자기 가족에 관한 검찰의 수사에 대해서 조국은 ‘위법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설령 위법이 아니라해도 <>계층에서 보편적으로 행하고있는 꼼수 편법중의 하나였음은 분명하지 않을까한다.   

‘위법이 아니다’라고 말해도 모두 정당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꼼수 편법임을 말할 수 있

그예가 나경왜뇬이쥐색끼의 BBK사건에서 주어가 없으니 그가 이맹박이라 할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꼼수다.


법은 정의이다.

모든 것의 기초가 되어야 하는  (정의  편법이나  꼼수라는 불순물이   섞이면    법은  없느니만 못한 무전유죄유전무죄같은  사악한 도구가된다

 

조국이 <>들의 불법 편법 꼼수로 대를 물려가며 기득권의 상호견인 공조  서로봐주기를 하는 - 전형적인 기득권층이라는 것은  사실 아닌가.    

즉 조국의 검찰개혁도 사람만 자기들 사람으로 바뀌는 것일뿐 근본 체제를 바로잡는 것과는 상관없게 될것이라는 말이다.

 

정의의 법을  바로 세우려면  일제시대의 조선인 통치법이었던  치안유지법을 모태로한   미국식민지통치법인 국가보안법  뭣보다  먼저  깨끗이  없애야 한다.

헌법 보다도 상위법 행세를 하는 식민지통치법을 그대로 놔두고  사람만 바꿔치기  한다고 검찰개혁이 되겠는가.  80%이상의 인민지지를 받던 문제인정권 그리고 조국이  2년이 넘도록 청와대에 있으면서도 전혀 바꿔진 것이 없지 않은가?   진정으로 검찰개혁할 것으로 보아지지 않는 이유이다.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없는 한국이 될려면 식민지법부터 없애야하고 그 도구인 국정원을 없애야하고 매국노들의 죄악을 철저히 조사하여 처단해야만하다.

하지만 이것은 미국의 식민지 굴레를 벗어나지 않는한 불가능 할 것이다.

머지않아 우리 북부조국이 미국을 무룹꿇리고 남부조국을 해방시킬 것이다.

우리 조선이 구원의 재림예수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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