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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비난만 자초한 《1인시위》광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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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17 07: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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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만 자초한 《1인시위》광대극

                                                                                                              정 심(북녁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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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이고 앉을자리 설자리를 가리지 못해 줄창 비난의 도마우에 올라있는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이번 추석을 계기로 다시 한번 추한 모습을 드러냈다.


얼마나 권력쟁탈에 혈안이 되였으면 추석을 계기로 남들이 다 조상묘를 찾아가는 그 시각에도 《1인시위》라는 광대극을 벌려놓았겠는가.


땅바닥에 처박힌 자기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장외투쟁》놀음을 또다시 벌리다 못해 추석명절분위기까지 잡쳐놓으며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황교안이야말로 더러운 권력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물벼락을 맞든, 욕설을 듣든 부끄러운줄 모르고 사방에 머리를 들이미는 시정배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


그래도 《정치인》이라면 품위가 있고 체면도 있어야 하겠는데 황교안은 권력욕에 미치다나니 판단능력을 상실하여 남들이 어떻게 보든 말든 할짓, 못할짓을 가리지 않고있다.


서울역에서 1인시위를 하던 황교안을 두고 지나가던 시민들이 《왜 길이 막히는데서 이 지랄이냐.》, 《통행하는데 불편하다.》,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너나 사퇴하라.》고 욕설과 손가락질을 해대고 정계에서 《본인을 위한 투쟁》, 《추석련휴마저 불편하게 만든 자기반성부터 하라.》, 《국민들 대다수가 일본제품불매운동 등 자발적인 시위를 할 때 황대표는 야당대표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자기 역할부터 깨우치길 바란다.》, 《민생은 외면한채 정쟁에만 몰두하여 〈국회〉를 마비시킨것에 대한 반성과 재발방지에 대한 1인시위를 원한다.》고 야유조소하는 목소리를 높인것은 황교안의 못난 행실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비난이다.


여기저기 돌아쳐봐야 돌아올것은 뭇매밖에 없는것이 자기같은 추물에게 차례진 숙명이라는것을 알지 못하고있는 황교안이 참으로 가련하다.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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