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벌써 7번째…“노 아베” 촛불문화제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포토] 벌써 7번째…“노 아베” 촛불문화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17 06:20 댓글0건

본문

[포토] 벌써 7번째…“노 아베” 촛불문화제


백소아 기자


undefined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정완석군이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터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이날 문화제 자원봉사자로 참가자 정 군은 “선생님의 권유로 나왔지만 한 번은 꼭 해보고 싶었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인데 책임감을 가지고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백소아 기자

7번째 ‘역사 왜곡, 경제 침탈, 평화 위협 아베 규탄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주최 측 추산 2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문화제는 ‘노(NO) 아베’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참석자들도 있었다. 발언자로 무대에 오른 박상순 민주노총 이마트 부위원장은 일본제품 안내 거부 운동을 하고 있는 노조원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박 위원장은 “이마트노조가 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느냐고 질문하는 사람에게 ‘너는 어느 나라 국민이냐’ 묻고싶다. 이마트 노동자들이 이곳에 있는 여러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했다. 문화제에는 노란 조끼를 입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석했다. 그들 중 두 어린이가 눈에 띄었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인 정완석군과 이유빈군은 선생님의 권유로 문화제에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군은 “선생님의 권유로 나왔지만 한 번은 꼭 해보고 싶었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인데 책임감을 가지고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다음 촛불문화제는 9월 28일에 열린다.

undefined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터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서 ‘노 아베’가 적힌 손팻말을 든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옆에 앉아 있다. 백소아 기자



undefined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터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끝까지 간다”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undefined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터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끝까지 간다”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undefined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정완석(왼쪽)군과 이유빈군이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옛일본대사관터 앞에서 열린 아베규탄 7차 촛불문화제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출처: 한겨레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북의 인민생활과 경제건설, 정면돌파전 평통TV 2회
판도라 상자를 만든 악마, 열은 악마 ---COVID-19 사태의 본질
12명북여성납치문제 해결은 남북신뢰회복의 첫걸음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3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7일(월)
김정은위원장, 순천린비료공장 준공식 참석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최근게시물
첫째가는 관심사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공화국인민들은 왜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는가?
위대한 사랑속에 인민이 안겨산다
사람들을 부패타락시키는 부르죠아사상문화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이다
새로운 시대정신을 낳은 영웅발전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7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7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26일(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5 장 2. 9.18사변
[Reminiscences]Chapter 3 10. Behind Bars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