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추석을 맞아 혁명렬사능에 화환 진정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북, 추석을 맞아 혁명렬사능에 화환 진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14 09:36 댓글0건

본문

북, 추석을 맞아 혁명렬사능에 화환 진정

편집국

undefined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추석을 맞이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와 전국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인민군렬사추모탑,렬사묘들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북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단순히 조상들에게 지성을 표시하는 날로만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이 당과 수령을 따르는 길에서 먼저 간 혁명선배들과 동지들 그리고 친척, 친우들을 가슴뜨겁게 추억하는 뜻깊은 계기로 되고있다.며 추석을 맞으며 혁명선배들처럼 살며 투쟁할 각오를 다지는것은 온 나라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풍속이고 전통이다.라고 밝힌다. 보도전문을 소개한다.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추석날을 맞이하여 화환 진정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추석날을 맞이하여 13일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박광호동지,박태성동지,태형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성원들,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시안의 기관,기업소 일군들,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성,인민보안성,근로단체,위원회,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기업소,대학,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인민군렬사추모탑,렬사묘들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중통 논평, 일본은 해외팽창을 노리고 있다.
조중동을 무조건 거부하자
코리아의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2019 세계동포대회 개최
조미실무회담의 전망 -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북극성,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올랐다.
핵 폐수의 바다방류를 막아야 한다
주체를 강화시키는 길밖에 없다.
최근게시물
조선은 과연 비기독교적인 나라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7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7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6일(수)
[성명] 재일본 민단은 반민족, 반통일 역적행위를 중단해라
조선, 한미당국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요구
《3각군사동맹》구축을 노린 불순한 모의판
김정은 위원장,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지방산간도시의 전형이 창조된 삼지연 현지지도
김정은 위원장, 몸소 백마를 타고 백두의 첫눈을 맞으며 백두산정에 올랐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6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6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15일(화)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