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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신랭전을 불러오는 무력증강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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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05 07: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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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랭전을 불러오는 무력증강책동

 

진광(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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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역행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7월에 이어 8월에도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또다시 끌어들이였다. 호전광들은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일것을 계획한데 따라 8월말 현재 6대를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 들여왔으며 올해중에 10여대를 확보하게 된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에 신랭전을 불러오는 위험한 군사적망동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하기에 북과 남은 조선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갈것을 온 겨레앞에 엄숙히 확약하였다.


그러나 남조선군부는 앞에서는 《평화》와 《대화》, 《북남선언리행》에 대해 곧잘 떠들고 돌아앉아서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8월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에 광란적으로 매달렸으며 특히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점령, 치안 및 질서유지, 《정부》조작 등을 내용으로 한 위험천만한 《북안정화작전》훈련까지 강행하여 우리를 격분시켰다.


한편 호전광들은 우리 겨레와 주변나라들의 우려와 반발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완전배치계획을 본격적으로 실천에 옮기고있으며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의 남조선배치를 운운하고있는가 하면 지상대공중요격미싸일 《패트리오트-3》의 도입, 중거리지상대공중요격미싸일 《철매-Ⅱ》의 성능개선, 《탐지 및 추적능력제고》를 위한 정찰위성과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도입을 추진하고있다.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책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이 북남관계를 해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현실은 지금의 남조선군부 역시 외세를 업고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의 군부망나니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위험천만한 무력증강, 군사적대결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더욱 고조시킬뿐이다.


정세악화만을 초래하는 남조선당국의 무력증강책동은 민심의 더 큰 항거와 반격에 부딪치게 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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