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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담화, 미국의 북 인내심 시험은 끔찍한 후회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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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31 07: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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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최선희 외무성 1부상 담화, 미국의 인내심 시험은 끔찍한 후회로 이어질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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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최선희 외무성 1부상은 31 담화를 통하여 북을 모독하는 폼페오의 발언들은 북으로 하여금 지금까지의 모든 조치들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로 떠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리고끔찍한 후회를 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우리를 걸고드는 발언들로 인내심을 더이상 시험하려들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1부상 담화]


최근 미국상층부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심상치 않은 발언들이 련이어 튀여나오고있다.


27 미국무장관 폼페오는 《북조선의 불량행동이 간과할수 없다는것을 인식하였다.》는 비리성적인 발언을 하여 우리를 또다시 자극하였다.


폼페오가 《불량행동》이라는 딱지까지 붙여가며 우리를 심히 모독한것은 그들 스스로가 반드시 후회하게 실언이다.


폼페오의 이번 발언은 도를 넘었으며 예정되여있는 조미실무협상개최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을뿐아니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사람들의 나쁜 감정을 더더욱 증폭시키는 작용을 하였다.


미국과의 대화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점점 사라져가고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지금까지의 모든 조치들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로 떠밀고있다.


미국의 외교수장이 이런 무모한 발언을 배경이 매우 궁금하며 무슨 계산을 가지고있는가에 대해서는 지켜볼것이다.


끔찍한 후회를 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우리를 걸고드는 발언들로 우리의 인내심을 더이상 시험하려들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8(2019)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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