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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평양교원대학이 창조 도입한 놀라운 어린이지능계발 교수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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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24 1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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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양교원대학이 창조 도입한 놀라운 어린이지능계발 교수법(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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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교원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지능계발교수법에 의해 진행되는 학습을 바라보는 이들이 그 창의성과 효과에  크게 놀라고 있다. <로동신문>이 보도한 평양교원대학에서 창조한 교육방법들을 연재로 소개한다.




평양교원대학에서 창조된 교육방법 몇가지(1)

 

주산놀이를 통한 어린이지능계발방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8살나이의 소학교학생들이 피아노반주에 맞추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그리고 우리 말 글짓기까지 하면서 동시에 1초간격으로 현시되는 세자리수, 네자리수들의 더하기, 덜기계산을 눈깜짝할 사이에 한다고 하면 믿으려 하지 않을것이다.더우기 중어와 영어, 로어로 자기가 만든 로보트에 대해 류창하게 설명하면서 그리고 교원이 불러주는 두자리수의 더하기, 덜기계산과 3화음에 대한 청음까지 하면서 동시에 우와 같은 방식의 복잡한 계산을 순간에 한다면 놀라움은 더욱 커질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계산에 여념이 없는 평양교원대학부속 세거리소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제눈으로 직접 본 사람들조차 선뜻 믿어지지 않아 이들이 과연 소학교 2학년 학생들이 옳긴 옳은가고 물어보기까지 한다고 한다.


노래나 글짓기 등을 하면서 20여개에 달하는 세자리수, 네자리수들의 더하기, 덜기계산을 하는것도 쉽지 않지만 국어, 외국어, 음악과목에 대한 전문교육을 오래동안 받은 학생들처럼 론리가 있으면서도 뜻이 있게 글도 잘 짓고 청음까지 하고있는 사실은, 더우기 평양교원대학부속 세거리소학교 학생이 된지 불과 몇달만에 이러한 능력을 갖추었다는 사실은 우리의 호기심을 더욱 자아냈다.


우리는 취재과정에 그 비결이 평양교원대학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진취적인 탐구정신과 일본새에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지난해 1월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며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소장 오춘경, 실장 차은별, 교원 김진주동무를 비롯한 교육과학연구소의 연구집단은 대학의 일군들의 방조밑에 우리 식의 새로운 어린이지능계발방법을 창안도입하기 위해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였다.


그 나날 이들은 주산놀이를 통한 어린이지능계발방법을 받아들이면 오른뇌를 계발시켜 학생들을 앞날의 훌륭한 인재로 키울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


지난 몇달동안 대학의 여러 부속소학교 학생들과 부속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주산놀이를 통한 지능계발방법을 도입해본 결과 그 우월성이 증명되였다.

우리와 만난 이곳 일군은 주산으로 수학계산을 하면 오른뇌에 주산에 대한 영상이 새겨지게 된다고, 그렇게 되면 일정한 시일이 지나 주산이 없이도 복잡한 계산을 순간에 할수 있다고, 대학에서 창조된 주산놀이는 어린이들의 지능을 계발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산놀이를 통해 지능이 계발된 학생들의 기억력, 관찰력, 사고력, 집중력 등은 앞으로 큰 은을 내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교원대학에서 창조된 주산놀이를 통한 어린이지능계발방법은 현재 전국의 여러 소학교에 도입되여 해당 단위 교육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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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기자 방경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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