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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전국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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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23 09: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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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국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편집국


북은 지금 전국의 산을 황금산으로 만드는 운동에 모두가 발벗고 나섰다. <조선의 오늘>이 “눈길을 끄는 경제림들” 제목의 기사에서 좋은 품종의 나무들과 경제적 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많이 심어 군 살림에서 득을 보는  강원도, 자강도, 황해북도의 경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눈길을 끄는 경제림들 

 


최근 공화국의 여러 지역에 펼쳐진 경제림들이 눈길을 끌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라는것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입니다.》


공화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많이 심기 위해 적극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강계시의 경우를 놓고도 그것을 알수 있다.

시에서는 잣나무, 밤나무, 가래나무, 뽕나무, 유모란, 단나무를 비롯한 많은 수종의 나무들을 자래우고 퍼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

이와 함께 자연생오미자나무림과 산과실림을 잘 가꾸어 가까운 앞날에 덕을 볼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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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에서


우시군에서는 이미 조성해놓은 수천정보의 잣나무림에 대한 관리를 잘하고 산에 흔한 도토리, 돌배, 머루, 다래, 찔광이를 비롯한 산열매를 많이 따들여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또한 산림조성계획을 전망성있게 세우고 양묘장들에서 약나무, 기름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 널리 퍼치기 위한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시중군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강화되는데 맞게 많은 오미자나무모를 자래우고있다.

이곳 산림감독원들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200평씩의 오미자나무림과 1정보이상의 뽕나무림을 조성하고 시기별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는데 3년후이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된다고 한다.


송원군에서는 유모란재배에 성공한데 이어 오미자나무를 대대적으로 퍼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그리고 앞으로 세대당 1정보이상의 잣나무림이 차례지게 할 높은 목표밑에 분발하고있다.


희천시와 전천군에서도 잣, 가래, 은행나무를 비롯한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많이 심기 위한 사업에 발벗고나서고있다.

도산림과학연구소에서는 조직배양의 방법으로 우량품종의 나무를 널리 퍼칠데 대하여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유모란을 비롯한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퍼치기 위한 사업과 생물살충제를 자체로 제조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 성과를 거두고있다.


황해북도의 연탄군과 린산군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연탄군에서는 잣나무림과 밤나무림, 단나무림, 수유나무림 등의 경제림조성을 적극 장려하고있다. 특히 단나무림조성은 군안의 어디서나 경쟁적으로 벌어져 그 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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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에서


린산군의 산들에 조성된 무성한 잣나무림은 군살림살이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되고있다. 최근에는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열매생산성이 높은 흰잣나무를 퍼쳐 그 면적을 늘이고있다.

이밖에 봉산군 오봉지구와 평산군 청수리를 비롯한 도안의 여러곳에 펼쳐진 푸른 숲은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되고있다.


지금 공화국 각지에서는 산림조성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모든 산들을 하루빨리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더욱 힘을 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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