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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해방 74년, 일본이 진실로 사죄할 때 한,조,일 관계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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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15 09: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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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74년, 일본이 진실로 사죄할 때 한,조,일 관계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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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은 조선이 일본제국주의의 압제로 부터 해방 된지 74년이 되는 날이다.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조선)은 일본의 강압에 의하여 나라의 외교권을 빼앗기고 (을사늑약 : 乙巳勒約) 그후 5년 일본은 조선을 완전 합병하여 식민지로 전락시켰던 때로부터 40년동안 조선을 통치하였다.
 
해방 된지 74년, 긴 세월은 흘러갔건만 일본제국주의가 우리민족에게 저질은 참혹한 죄악상에 대하여 단 한번도 엄숙히 사죄한일이 없다.
사죄는커녕 오히려 한일합방은 상호 합의에 의한 국제법적으로 완벽한 것이며, 조선의 청년들은 강제로 끌어다 짐승이하의 강제노동을 시켰고, 20만 조선 여성들을 끌고가 일본군대의 성노예로 강요하여 그들의 일생을 처참히 짓밟아 버린 악마적 만행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인간적 수치와 죄의식은 커녕 그들은 돈 벌기위행 자진하여 일본에 갔고 여성들은 매춘부로 갔다는 거짓해명을 늘어놓고 있다.
 
아베일당의 저 거짓 해명보다 우리를 더욱 분노케 하는 자들이 한국땅에 살고 있으니 전 국무총리요 국회의원이며 박사요 기자요 하는 자들이며 이들은 일본의 왜곡된 허위사실을 옹호하며 한국정부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며 아베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있다.
 
그럼 왜 아직까지 일본 극우 후예들은 저와 같이 후안무치하고 당당하며, 한국의 일부 친일분자들은 아직도 아베 일당을 옹호 하고 있는 것일까? 대답은 간단하다.
 
일본에 식민통치 40년에 대하여 일본과 제대로 된 결산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일의 나치가 멸망한 후 프랑스나 독일과 같이 나치에 부역한 민족반역자들 단호히 처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남한땅에 친일분자들의 후예들이 독충같이 득실거리고 있다, 해방후 반민족특위 활동을 중지시키고 일제때 독립군 잡던 일본 앞잡이들을 등용하여 독립운동하였던 애국자들을 고문하고 암살하였던 이승만을 국부라 부르는 자들이 큰소리치며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33년 독일시민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아 13년동안 6백만의 유태인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전쟁으로 수많은 나라에 피해를 입힌 독일 히틀러 나치정권이 저질은 범죄를 소낙비를 맞으며 전몰자 동상앞에 눈물로 용서를 빌었던 도이취란트연방 수상 빌리 브란트, 그는 참 인간이었고 지도자의 자질을 겸비한 분이였다. 빌리 브란트 그도 사실은 히틀러 나치의 피해자였다.
 
이 역사적 빌리 브란트의 참회는 독일에 대한 원한으로 가득찬 폴란트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독일과 이웃나라의 친구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
 
해방 74년 한일관계는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없다.
앞으로 74년이 다시 걸린다 해도 일본이 조선에 저질렀든 반 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해 빌리 브란트와 같이 진심으로 사과 한다면 폴란트인들 처럼 한국,조선인(남 북)들은 일본을 용서해 줄 것이며 그때부터 .한일 조일관계는 참 가까운 이웃나라로 새로 시작될 것이다.
 
해방 74년 맞으며 아직도 미완성의 민족통일에 대하여 지나칠 수 없다.
지난 2년 사이에 일어났던 회기적 남북간의 변화의 불꽃을 살려 민족의 이익과 미래를 위하여 민족공조를 앞세워 나아갈때 8.15 광복을 경축할 수 있다.

[출처: 재독동포언론 Corea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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