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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자한당의 핵무장론은 자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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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12 07: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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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자한당의 핵무장론은 자멸책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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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12일 논평을 통하여 최근 자한당이 내들고 나온 핵무장론은 핵전쟁위기를 고취하고 정세를 악화시켜 저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재집권해보려는 안보소동, 또 하나의 광대극이라고 규탄하였다. 또 이남 전역을 대국들의 2중, 3중의 핵선제타격권에 들게 할 핵무장론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 명줄을 끝장내는 자멸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재앙정당》의 위험천만한 《핵무장론》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걸고 《나토식핵공유》니, 《전술핵재배치》니, 《자체핵개발》이니 하는 따위의 《핵무장론》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특히 《자한당》패거리들은 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나 범국민서명운동추진, 토론회개최 등을 통해 《핵무장론》을 전 지역적으로 공론화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이것은 겨레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반민족적망동으로서 동족대결과 권력야망에 미친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자체핵무장》을 떠드는 보수패당의 책동이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이 극도에 이르고 남조선전역이 대국들의 2중, 3중의 핵선제타격권에 들게 될것이며 지역의 평화과정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게 될것이다.


보수패당이 선동하는 《독자적핵무장론》은 그 위험성으로 하여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내에서도 배격당하고있다.


7월 30일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남조선이 핵무장을 하면 동북아지역이 핵도미노에 빠져 핵위협이 더 커지게 된다. 전술핵재배치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지적하면서 《자한당》의 주장은 사리에도 맞지 않고 실현가능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하다면 이러한 위험천만하고도 황당무계한 나발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보수패당의 저의는 무엇인가.


여기에는 핵전쟁위기를 고취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킴으로써 《안보정당》으로서의 저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보수규합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초보적인 사리와 판단능력을 완전히 상실한채 《핵무장론》을 고창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자멸적인 핵참화를 몰아올 《안보불안정당》, 《재앙정당》이다.


겨레의 운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무분별한 《안보소동》으로 불순한 정치적리득을 챙기려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은 지금 내외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허황한 《핵무장론》이야말로 스스로 저들의 정치적명줄을 끝장내는 자멸책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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