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무성,홍콩은 중국의 홍콩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북 외무성,홍콩은 중국의 홍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12 06:52 댓글0건

본문


북 외무성, 홍콩은 중국의 홍콩


 
undefined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중국의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최근 중국의 내정인 홍콩문제에 간섭하여 홍콩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들의 생명재산을 해치려는 외부세력들의 시도가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반대배격한다.

홍콩은 중국의 홍콩으로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 《한 나라, 두 제도》를 파괴하려는 임의의 나라나 기구, 개인의 행위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다.

우리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 령토완정,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는 립장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Japan Should Atone for its Past Crimes for Its Future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연재2] <내 마음의 교향곡>음악과 더불어 영생하는 김일성주석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아침햇살36]경제공격을 자행하는 일본의 숨겨진 의도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최근게시물
[동영상 연재]< 조국광복을 위하여10>
문정부는 사람정부로 부활 좀 하세요
미사일 얻어맞아도 “괜찮다”..궁색한 미국의 처지
[연재21]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3. 량심인 미쯔오
북의 인기 개발품들, 지능치솔 외 3
[기행]문 동해명승 칠보산을 찾아서
북, 탐욕의 광기가 무모해지는 근원은
북,《특정실종자》?! 드러난 진실은
북, 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8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8일(일)
조선의 여성들은 우리와 어떻게 다른가?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