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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적들은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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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10 08: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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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적들은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칠 수 없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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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인사들은 천하무적의 군사강국, 경제강국을 실현하여 세계 진보적 인민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있는 김정은위원장의 세련된 영도를 격찬하고 있다. 그리고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소중히 여기며 정의의 편에 서서 자신의 힘을 믿고 사회주의 강국을 건설하는 북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북녘동포들은 김정은위원장의 지도하에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절대로 다칠수 없다”고 확신한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세계적인 군사강국 조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은 진보적인류의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베네수엘라 뚜빠마로혁명운동 전국지도부 총비서 호쎄 또마스 삔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국주의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고계신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고 경제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쳐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이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을 단매에 쳐물리치는 불패의 인민이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시여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세계가 한결같이 평하는것처럼 천출명장의 손길아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절대로 다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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