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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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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31 08: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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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하는 역적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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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아베일당의 수출규제조치와 관련하여 반일투쟁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지 않는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그렇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상품구매, 판매반대 및 일본행거부운동을 힘차게 벌리면서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국제사회와 일본내에서도 아베패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고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천년숙적인 사무라이족속들의 편역을 들면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지난 4일부터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한국>은 일본을 너무 모른다》,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정책=〈한국〉》, 《해결책 제시않고 국민 반일감정에 불붙인 청와대》, 《우리는 얼마나 옹졸한가》, 《반일은 북만 좋고 〈한국〉에는 좋지 않다》 등 일본어로 번역한 기사들을 뻐젓이 내돌리였다. 그런가 하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현 〈정부〉가 반일감정을 너무 부추기면 안된다.》, 《감정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이번 기회에 〈정부〉의 경제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은 우리가 마땅히 친일을 해야 한다.》, 《아베를 죽창으로 물리치자고 하는것은 망하는 길》이라고 하는 등 얼빠지고 굴욕적인 나발들을 줴쳐대고있다.


기자; 정말이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죄악의 책임을 회피하려고 모지름을 쓰는 아베일당의 망동에 동조해나선 보수언론들과 보수패당의 행태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그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구치게 하는 반역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조선일보》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지 않는가.


실장; 옳다.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각종 집회와 시위를 열고 매국언론들과 보수패당에게 규탄과 비난을 퍼붓고있다.

그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우리 로동자, 서민들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최저임금을 그렇게도 공격하던 〈자유한국당〉, 〈조선일보〉가 일본의 제국주의적경제침략행태가 로골화고있는 때에 오히려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서고있는 국민들을 향해서 〈우리 탓〉, 〈무능〉, 〈못이긴다〉, 〈감정적〉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이들이 수구랭전〈기득권〉의 립장에서 최저임금이나 로동기본권, 민생복지를 공격하고 방해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사실상 〈정신적 일본시민권자(친일파)〉로서 매국행위에 나서고있다는 사실이 다시한번 극적으로 드러나고있다.》, 《〈조선일보〉는 매국언론이다.》, 《강도짓을 했던것은 일본인데 일말의 반성조차도 없이 오히려 경제보복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태를 하고있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이다.》, 《자신들의 추악한 전쟁범죄를 진심으로 사죄는 못할망정 오히려 너무나도 치졸하게 경제보복에 나서고있는 일본의 행위는 제2의 경제침략이다.》, 《〈자유한국당〉이 민족을 위해 앞서서 나서기는커녕 반대로 힘이 없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떠들어대고 현 〈정부〉가 잘못했다고 질책만 일삼고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정도이다.》, 《친일파들은 〈자유당〉으로부터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명맥을 이어오며 권력을 장악하고 친일정책을 펴왔다.》, 《〈자한당〉, 〈우리공화당〉, 〈조중동〉은 일제히 도적의 편에 서서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 행세를 한다.》, 《〈자유한국당〉, 〈조선일보〉를 섬나라로 몰아내야 한다.》고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다.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아베패당의 경거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는 이처럼 강렬하다.


기자; 너무도 응당한 분노이다. 일본이 저지른 과거죄악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아있지 않는가.


실장; 물론이다. 과거에 일본은 관권과 군권을 발동하여 가장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국토를 병탄하고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로 만들었다. 일제는 40여년간이나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야만적인 중세기적암흑통치를 실시하면서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유괴, 랍치,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으며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죽이였다. 일제에 의해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은 침략군의 변태적인 성욕을 충족시켜주는 성노예가 되여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였다. 우리의 말과 글 지어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으며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들을 마구 파괴략탈하고 금과 철광, 석탄, 동, 아연, 중석, 니켈, 망간, 마그네사이트 등 자연부원을 닥치는대로 략탈해갔다. 일제는 우리 나라의 귀중한 자연부원을 략탈하는데 조선사람들의 피와 땀을 짜내였으며 이것도 모자라 조선사람들을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까지 강제로 끌고가 죽음의 고역장들에서 마소처럼 부려먹다가 마구 죽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아직까지도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이나 사죄는 물론 배상조차 하지 않고있다. 과거죄악에 대한 부정은 일본의 악습이다. 그때문에 일본반동들은 세인들로부터 양복을 입은 원시인취급을 받고있다.


기자; 이러한 일본에 굴종하여 친일매국행위를 자행한 《조선일보》와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과거 보수《정권》들의 친일매국행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력대로 남조선의 보수집권자들치고 친일을 하지 않은자들이 없다.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바로 그렇다. 역도는 삼천리금수강산을 피바다에 잠근 침략과 살륙의 원흉인 왜왕에게 혈서까지 써바치며 《충성》을 다짐한 조선사람아닌 《황국신민》 다까끼 마사오, 이 나라 애국자들이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며 풍찬로숙할 때 유격대《토벌》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고 유일하게 일본륙군대신의 《상》까지 받은 《반도인사무라이》였다.

박정희역도의 친일매국행위는 《5. 16군사쿠데타》로 남조선에서 《정권》을 강탈한 후 더욱 로골화되였다.

《일본에 의탁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의 래일이 없다.》, 《제2의 리완용이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한일협정〉은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떠벌여댄 박정희역도의 넉두리는 오늘도 우리 민족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1965년 6월 22일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손해배상을 받아낼 권리마저 포기한 예속과 굴욕의 상징인 《한일협정》체결은 《을사오적》도 낯을 붉힐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죄행이였다.

《리완용이 영광의 력사를 열어놓았다면 우리의 〈협정〉은 향후 백년의 영광의 력사를 열것이다.》고 떠벌여댄 박정희역도의 죄행을 천년세월이 흐른다고 용서할수 있겠는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조작한 일본의 특등공신-박정희역도의 범죄적죄악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기자; 옳다. 《실용주의》를 떠들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리명박역도 역시 친일매국행위에서는 박정희역도와 짝지지 않는 력사의 추물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리명박역도로 말하면 일본 오사까에 태를 묻은자로서 일본반동들의 요구라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은 극악한 친일매국노이다.

리명박역도의 친일굴종사상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일본정부《특사》자격으로 남조선에 날아든 전 일본수상 모리와 일본민주당대표단, 초당파의원단 등을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얽매여있으면 오늘이 불행해질수밖에 없다.》, 《실용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새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적극 협력할 자세가 되여있다.》고 아양을 떤 사실을 놓고서도 알수 있다.

당시 역도를 직접 만나본 일본의 고위당국자들도 한결같이 리명박의 친일성에 혀를 차며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 《정말 놀랐다.》고 하면서 탄성을 질렀었다.

바로 이런 역도이기에 《대통령취임사》와 《3. 1절기념사》 등 여러 기회에 친일망발을 거침없이 뇌까렸으며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에 서슴없이 나섰던것이다.

역도는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해 사과하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집권기간 일본반동들과 수십차에 달하는 회담을 벌리면서도 일본의 과거사청산문제나 군국주의부활 등 예민한 정치, 군사적문제들은 단 한번도 회담탁우에 올려놓지 않았다.

반면에 《수뇌왕복외교》, 《관계회복》, 쌍방《국회》 및 정치인들의 래왕을 운운하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의 모든 분야에 걸쳐 친일굴종자세를 더욱 드러내였다.

이에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일본반동들은 역도에게 《민족주의》는 쌍무관계에 해를 끼칠수 있는 위험한것이며 《민족주의》를 부추겨서는 안된다고 공개적으로 삿대질까지 하였다.


기자; 리명박역도의 친일매국행위는 일본당국의 력사외곡책동과 독도강탈시도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데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는가.


실장; 옳은 말이다. 독도는 이미 력사적사실들을 통해 우리 인민이 천수백년전부터 개척하고 령유해온 조선의 고유한 섬이다. 독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것도, 국제법적요구에 맞게 독도령유권을 재확인하고 내외에 제일먼저 선포한것도 우리 민족이다. 독도는 비록 자그마한 섬이지만 우리 겨레는 그것을 살점처럼 귀중히 여기며 견결히 지켜왔다. 일본의 력대 봉건정부들도 독도의 조선령유권을 거듭 인정해왔다.

일본이 《독도령유권》주장의 《근거》로 내세우는 1905년 독도《시마네현편입》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일제의 조선강점정책의 범죄적산물로서 완전히 불법무도한 령토강탈행위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일본의 전후령토처리과정에 독도는 폭력과 탐욕으로 략취한 지역으로 규정되여 일본령토에서 명백히 제외되였다.

문학에서는 예술적허구가 있을수 있어도 력사에서는 날조가 허용되여서는 안된다.

그런데도 리명박역도는 2008년 7월 일본과의 회담때 당시 수상이였던 후꾸다가 일본의 소, 중학교 학생들의 교육지침서인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가 일본령토라는 내용을 포함시키겠다고 하자 《지금은 곤난하다.》, 《기다려달라.》고 애걸하는 추태를 부리다 못해 오히려 《정치인은 개인의 의견을 말할수 있다.》고 떠벌이며 일본우익정객들의 파렴치한 과거사망언들을 두둔해나섰다. 지어 역도는 일본행각시 《독도령유권》주장과 관련한 일본외무성의 사전움직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 모르는척 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관계》만 운운하였다. 이에 대한 비판여론이 남조선에서 강하게 일자 역도는 《외교통상부》 장관을 내세워 자기들이 먼저 《미래지향적》으로 나갈 경우 일본도 《과거사문제에서 신중한 태도를 취할것》이라는 정말 어리석고 천진란만한 수작을 늘어놓았다. 그뿐이 아니다. 2010년 4월 일본반동들이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것을 주장하는 《외교청서》를 정식 발표하였을 때에는 《조용한 외교》를 떠들면서 그에 눈을 감아버렸다.

오죽했으면 역도의 친형인 리상득이 《리명박은 뼈속까지 친미, 친일》이라고 실토하였겠는가.

사대매국을 생리로 한 민족반역자인 리명박역도의 구역질나는 추태를 꼽자면 끝이 없다.


기자; 정말이지 왜왕을 《천황》으로 칭하면서 낯뜨거울 정도로 굽신거리며 일제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린 리명박역도야말로 일본을 하내비처럼 여긴 특등친일주구이다.

리명박역도의 뒤를 이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역도 또한 친일매국행위에서는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하지 않았는가.


실장; 옳다. 박근혜역도는 제애비와 리명박역도보다 더한 악질적인 친일매국노이다. 집권이후 저지른 역도년의 더러운 친일행적을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박근혜역도는 2013년 10월에 있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대해 김장수, 윤병세를 비롯한 수하졸개들을 내세워 《집단적자위권은 유엔헌장에도 나와있는 보통국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권리중 하나》, 《과거 쌘프랜씨스코조약 등에 의해 여러 국가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인정한 사실이 있다.》고 두둔하며 인정해나서게 함으로써 온 겨레의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박근혜패당은 2015년 4월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침략적인 《미일방위협력지침》을 재개정하는 놀음을 벌렸을 때에는 남조선의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요구사항이 수용되였다.》, 《우리의 립장을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고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방어적》이니, 《정치적》이니 하며 상전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내외의 항의규탄에 직면하여 더욱 궁지에 몰린 박근혜패당은 과거사와 《안보문제》의 분리대응을 떠들면서 일본과 《더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일본과의 국방장관회담과 재무장관회담을 시급히 재개하고 《〈한〉일수교 50년행사》를 크게 조직하겠다고 하면서 백년숙적 일본반동들에게 더욱 비굴하게 매달리는데로 나갔다.

또한 2016년 7월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등재사업을 위한 당국예산을 《유네스코등재는 민간몫》이라고 아닌보살하며 전액 삭감하는 망동을 부려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였다.


기자; 비굴하고 뻔뻔스러운 박근혜패당의 친일매국행위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역도년의 친일매국행위는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하고 침략적인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로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준데서 더욱더 적라라하게 드러나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다 아는바와 같이 과거 일제가 감행한 일본군성노예범죄는 20만명에 달하는 녀성들에게 몸서리치는 성노예살이를 강요하고 그들에게 치욕과 죽음을 들씌운, 그 잔인성과 추악성, 야만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특대형반인륜범죄로서 오늘도 만사람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애비인 박정희역도도 《특등일본인》으로 황군의 군복을 떨쳐입고 만주광야에서 애국자토벌에 광기를 부리며 《오까모도중위》로 악명을 떨치였지만 일본군성노예문제만은 민심의 분노와 천벌이 두려워 차마 부정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는 2015년 12월 25일 재침에 미쳐날뛰는 군국주의독사 일본반동들과의 《협상》을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벌려놓고 10억¥이라는 몇푼안되는 돈을 받는 대신 극악무도한 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해주는 만고대역죄를 저질렀다. 일본것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로 《〈위안부문제〉가 최종적이고도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며 요란하게 광고해댔다.

굴종과 치욕으로 일관된 반역《협상》이 온 남녘땅을 분노와 울분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자 박근혜는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일본군위안부협상〉은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할수 있는 최상의것을 받아낸것이다.》라고 천연스레 뇌까리는 후안무치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박근혜역도야말로 푼돈을 가지고 온 세계가 치를 떠는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린 극악한 친일분자이다.


기자; 역도년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혼란상을 틈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여 미일상전을 흡족하게 해주지 않았는가.


실장; 옳다. 원래 보수패당은 리명박《정권》때인 지난 2012년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비밀리에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가 남조선사회각계의 항의를 받고 취소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후 보수집권세력은 미국, 일본 등과 우리에 대한 《군사정보공유》를 위한 실무론의를 거듭 진행하여왔으며 2014년 12월에는 미국이라는 《우회통로》를 거쳐 일본과의 정보를 교환한다는것을 조건부로 남조선, 미국, 일본《군사정보보호약정》이라는것을 체결하였다.

남조선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져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이 급격히 고조되자 일본은 《숨쉬는 미이라》나 다름없는 신세가 된 박근혜역도의 숨통이 완전히 끊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려고 기를 쓰고 날뛰였다. 외세에 빌붙어서라도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심산밑에 2016년 10월 27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다시 추진한다는것을 발표한 박근혜패당은 그해 11월 1일과 9일 도꾜와 서울에서 일본사무라이족속들과 《실무협의회》라는것을 개최하고 《협정》의 주요내용들을 《합의》하였으며 14일에는 도꾜에서 다시 3차실무협의회를 열고 《협정》에 가서명하는 놀음을 벌린후 23일에는 당시 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내세워 일본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는 망동짓을 저질렀다.

결국 박근혜역적패당은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로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와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깔아주는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 사대매국범죄를 저지른것이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정상인으로서는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 비정상적인 행태라고 하면서 박근혜는 완전히 분별력을 상실한 《정신병자》라고 규탄과 비난을 퍼부었다.


기자; 애비 못지 않은 친일분자 박근혜년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귀신이 된것은 천만번 지당하다.

박정희,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친일매국노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오늘도 남조선에는 《을사오적》을 무색케 하는 일본의 충실한 노복들이 머리를 쳐들고 살아숨쉬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이 아베패당의 수출규제조치에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며 반일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때에 《우리 일본정부》, 《지금은 친일을 해야 할 때》, 《<토착왜구>를 물리칠 때가 아니다.》고 줴쳐대면서 오히려 날강도 숙적들을 비호두둔하는 《자한당》패들과 일본것들의 대변자가 되여 지랄을 부리는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매문집단이 바로 그렇다.

이자들이야말로 박근혜역도와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는 쓸개빠진 역적무리이다.

군국주의부활을 제창하는 아베패당의 침략의 길잡이가 되여 날뛰는 이 역적무리를 그대로 두었다가는 앞으로 어떤 끔찍한 참화를 몰아오겠는지 알수 없다. 쓰레기는 오물통에 제때에 처넣어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내부에서 얼마나 위험천만한 독버섯들이 자라고있는가를 똑바로 보고 천년숙적 일본반동들과 한짝이 되여 돌아가는 《자한당》것들과 《조선일보》, 《중앙일보》를 비롯한 보수패당을 무자비하게, 철저히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끝)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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