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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매국의 붓대는 단호히 꺾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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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23 08: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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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의 붓대는 단호히 꺾어버려야 한다​

 최 정 찬(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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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 곳곳에서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보복을 떠들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고있는 일본의 아베패당을 규탄하는 분노의 함성이 날을 따라 거세여지고있다.


그런데 민심의 활활 타오르는 분노에 찬물을 끼얹으며 친일매국질에 여념이 없는자들이 있으니 바로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다.


이자들은 지금 아베패당의 편을 들며 각계층 인민들의 반일기운을 우롱하는 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4일부터 《조선일보》는 아베패당이 과거 일제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내린 남조선당국에 대한 보복으로 수출규제조치를 취한데 대해 《애초에 지금의 문제를 불러일으킨것은 법원과 <정부>이다.》, 《최악의 <한>일관계책임은 청와대다.》, 《큰 소리를 쳤지만 허를 찔린 <정부>》라는 친일매국보도를 련일 쏟아냈다.


《중앙일보》역시 이번 사태에 대한 매국적망언들로 지면을 어지럽히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과거범죄를 끝까지 부정하며 재침야망실현에 날뛰는 섬나라족속들의 궁둥이에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 쓸개빠진 친일매국행위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은 아베패당의 경제보복을 경제침략으로, 과거의 잘못을 전면부정하고 재무장의 명분을 만들어 랭전시대를 되살리기 위한 령토침략의 전주곡이라고 규탄하며 반일투쟁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일본당국의 행위가 얼마나 천부당만부당하면 일본의 언론들인 《아사히신붕》과 《도꾜신붕》, 《요미우리신붕》이 《자유무역의 원칙을 외곡하는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는 즉시 철회되여야 한다.》, 《경제전체에 악영향을 미치면 일본기업의 피해가 더 크다.》며 제재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겠는가.


명색이 언론이라면 민심의 대변자가 되고 민족적사명에 충실하는 필봉이 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애당초 민심의 대변자는커녕 섬나라쪽발이들의 나팔수가 되여 친일매국의 붓대로 언론의 지면을 심히 어지럽히고있다. 극우보수언론들이 이번 사태를 두고 《옹졸》이니, 《자초》니 하는 친일에 쩌든 망발들을 쏟아낸것은 민족의 리익을 팔아서라도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보수패당의 속심을 드러낸것이다. 


지금도 보수패거리들은 《반일감정을 너무 부추기면 안된다.》, 《아베를 직접 만나 해결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정부>의 경제정책기조를 바꾸어야 한다.》고 줴쳐대면서 일본것들에게 머리를 조아릴것을 강박하고있다.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의 과거죄행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무슨 《새로운 협력》이니, 력사문제와 안보문제의 《분리대응》이니 하고 떠들어대며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떠드는 매국역적무리들을 지체없이 매장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지금 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지난날 왜적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도 찜쪄먹을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매문가들과 공범자들인 보수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두면 그들이 앞으로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의 길잡이가 되여 어떤 끔찍한 참화를 몰아오겠는지 알수 없다.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보수패당의 정치나팔수, 친일매문지인 《조선일보》를 비롯한 사이비언론들을 역적무리들과 한바리에 실어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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