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23 08:41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9]

                                                                                                                                                      편집국


 

undefined

 

김정은위원장은 동해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 있는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본데 대하여 <로동신문> 23일 보도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각이한 정황에서도 당의 군사전략적 기도를 원만히 관철할 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 데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잠수함 이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당의 전략적 구상을 설명하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부문과잠수함공업부문의 당면임무와 전략적 과업에 대하여 지적하고이번 잠수함 건조의 성과는 비약적 발전을 이룩해가고 있는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였다.


조용원동지, 홍영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리종식동지, 최명철동지, 장창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잠수함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특별한 관심속에 건조된 잠수함은 동해작전수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작전배치를 앞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돌아보시며 함의 작전전술적제원과 무기전투체계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이 각이한 정황속에서도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건조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서가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잠수함의 작전능력은 국가방위력의 중요한 구성부문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무장장비개발에 큰 힘을 넣어 국가방위력을 계속 믿음직하게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잠수함리용과 수중작전에 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을 설명하시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국방과학부문과 잠수함공업부문의 당면임무와 전략적과업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위력한 잠수함이 건조된 빛나는 성과는 당의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의 고결한 애국충정심이 낳은 결실이며 비약적발전을 이룩해가고있는 우리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관련기사

김일성주석 서거 25돌 중앙추모대회 거행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7]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중통 논평, 일본은 해외팽창을 노리고 있다.
조중동을 무조건 거부하자
코리아의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2019 세계동포대회 개최
조미실무회담의 전망 -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북극성,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올랐다.
12명 처녀를 당장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카드뉴스] 재미평화활동가 이금주의 북녘기행
최근게시물
만방에 더욱 과시되는 공화국의 존엄
“민족자주 정신으로 남북관계 열어내자”
한반도 전환기 정세와 이른바 ‘조국사태’
대포를 쏘아 참새를 잡다
[개벽예감 367] 실무협상 결렬되자 트럼프는 직통전화 걸었다
혁명적수령관은 혁명가의 기본징표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4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4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일)
내외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
검찰개혁 최후통첩,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모인다!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