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정은위원장의 원수칭호 7년의 자취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사진] 김정은위원장의 원수칭호 7년의 자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17 19:42 댓글0건

본문


[사진] 김정은위원장의 원수칭호 7년의 자취
편집국


조선의 오늘은 김정은위원장 원수추대 7주기를 맞이하여 영상사진문헌을 통해 지난 7년간의 김정은 위원장의 행적을 소개하였다.

이에 사진문헌을 소개한다.




[영상사진문헌]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7돐에 즈음하여-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정론]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조선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이 아베에게 참교육 시전
조미 《평화협정》 체결의 웅대한 전략승리
김정은 위원장, 군인사기 진작을 위해 수산사업소와 물고기가공사업소 현지지도
인생의 선택
김정은 위원장, 전투비행술경기대회 참관
미국규탄대회 "미군 주둔비 6조 단 한푼도 줄 수 없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4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5일(일)
박정천 총참모장, 또다른 전략무기 개발로 미국을 다그치고 있다.
조선 국방과학원, 전략적핵전쟁억제력을 더한층 강화하는 시험 진행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혹은 북의 새로운 길이 미국에 차려줄 세 종류의 재앙
미국의 패권전략과 홍콩 사태(2)
자력갱생을 가능케 한 노동의 저력
분명해진 《새로운 길》 2020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4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14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13일(금)
로동신문 [정론] 더 높이 더 빨리 더 황홀하게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