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원수추대 7돌, 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위원장 원수추대 7돌, 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17 12:00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 원수추대 7돌, 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7돌을 맞아 <우리민족끼리>17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기사는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온 자랑찬 7년 을돌아보며 사면팔방에서 몰아치는 원쑤들의 반공화국압살광풍을 백두의 칼바람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 은 김정은위원장을 진두에 높이 모신 것은 우리 민족의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그이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다

 

세인을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온 자랑찬 7년.


한 민족의 력사에서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나날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으로 새겨안은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강대한 조선의 힘이고 승리의 기치이시라는 그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감회도 새로운 감격의 그날로부터 흘러간 7년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있는가를 심장깊이 절감한 나날이였다.

원쑤들은 그 무슨 《체제붕괴》라는 헛나발을 불어대면서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으로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고립질식시키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사면팔방에서 몰아치는 원쑤들의 반공화국압살광풍을 백두의 칼바람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함으로써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다.


끊임없는 강행군현지지도로 목표달성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 령도는 모든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


찾으시는 인민군부대마다에서 우리 군인들에게 멸적의 의지가 담긴 기관총과 자동보총, 쌍안경을 안겨주시고 백두의 훈련열풍이 나래치는 훈련장들에서 군인들의 종합전술훈련과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해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혁명정신과 투지를 꿋꿋이 이어가는 불패의 강군으로 그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게 되였다.

 


인민군대를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나가는 가장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을 가슴에 새겨안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마식령스키장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문수물놀이장, 류경안과종합병원, 미래과학자거리,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평양양로원, 평양국제비행장항공역사, 과학기술전당,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풀처럼 련이어 일떠세웠고 수산업발전과 농업생산을 위한 투쟁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창조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력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으며 원수님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더 밝고 창창한 미래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뿐만아니라 지금 대외관계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통이 큰 결단과 탁월한 외교지략에 의하여 이룩되게 된것이다.


70여년간이나 치렬한 대결로 지속되여온 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기 위해 3차례의 수뇌상봉을 진행하시고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의 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우리 국가의 대외적권위와 위신을 비상히 높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 나날에 이룩된 력사적인 사변들과 성과들은 진보적인류에게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더욱더 건전하게 발전할 국제사회의 래일에 대한 커다란 락관과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들을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정녕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운명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우리 조국에서 일어난 세기적인 기적들은 불세출의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받아안은 조선의 행운이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민족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은 반드시 일떠서고야 말것이다.

 

undefined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Japan Should Atone for its Past Crimes for Its Future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연재2] <내 마음의 교향곡>음악과 더불어 영생하는 김일성주석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아침햇살36]경제공격을 자행하는 일본의 숨겨진 의도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9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19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18, 17, 16일(일, 토, 금)
[동영상 연재]< 조국광복을 위하여10>
문정부는 사람정부로 부활 좀 하세요
미사일 얻어맞아도 “괜찮다”..궁색한 미국의 처지
[연재21]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3. 량심인 미쯔오
북의 인기 개발품들, 지능치솔 외 3
[기행문] 동해명승 칠보산을 찾아서(1)
북, 탐욕의 광기가 무모해지는 근원은
북,《특정실종자》?! 드러난 진실은
북, 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무엇을 시사해주는가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