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F-35A》의 납입은 위험천만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담화]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F-35A》의 납입은 위험천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11 06:48 댓글0건

본문

[담화]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F-35A》 납입은 위험천만

 편집국


 

undefined


북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이 11일 담화를 통하여 남녘이 3월에 이어 이 달 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한다고 밝혔. 그리고 이는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우리 역시 불가불 남조선에 증강되는 살인장비들을 초토화시킬 특별병기개발과 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

 


남조선당국이 지난 3월에 이어 이달중순 또다시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납입하려 하고있다.

 

일명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라고도 불리우는 《F-35A》의 납입이 지역에서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우위를 보장하며 특히 조선반도유사시 북침의 《대문》을 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은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정면도전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조미수뇌상봉으로 조선반도에 긍정적인 기류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자기 동족을 해칠 살인무기를 끌어다놓는데 순응하는것이 남조선당국자가 떠들어대는 《상식을 뛰여넘는 상상력》의 창안품인지 묻고싶다.

 

이번 전투기반입이 우리의 반발을 초래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군사적긴장격화에로 떠미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상전인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살아가는것이 남조선당국의 이상한 사람들이다.

 

그러면서도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을 보면 뻔뻔스럽기도 하고 가련하기도 하다.

 

남조선당국이 조미관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면 일보 전진하였다가 백악관에서 차단봉을 내리면 이보 후퇴하는 외세의존의 숙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북남관계전망은 기대할것이 없다.

 

우리 역시 불가불 남조선에 증강되는 살인장비들을 초토화시킬 특별병기개발과 시험을 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추종하면 북남관계개선의 기회가 올수 있을것이라는 허황한 망상을 버리고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8(2019) 7 11

평 양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Japan Should Atone for its Past Crimes for Its Future
습 주석의 갑작스런 평양방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상임고문 미대통령에게 편지
[KANCCTV] 시사카메라 초점 및 겨레의 민심 6편
우리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자신감 천명
단군조선은 어둠의 세력을 짓부수고 인민이 하늘같이 존중받는 세계를 만들리라
일그러진 한미동맹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21, 20일(일, 토)
[동영상 연재] <조국광복을 위하여2>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일)
[연재2] <내 마음의 교향곡>음악과 더불어 영생하는 김일성주석
[KANCCTV]각종 시사 소식 및 해설 동영상 6편
《동북아시아판나토》구축을 노린 위험천만한 망동
[아침햇살36]경제공격을 자행하는 일본의 숨겨진 의도①
참다못한 촛불, 일본대사관 앞 타올라
외세에 의해 초래된 리비아의 비극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