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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자주화된 새 세계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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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09 17: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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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화된 새 세계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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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8자주화된 새 세계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언제인가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에서 오늘도 세계의 수억만 인민들이 김일성주석님을 영원히 흠모하고 잊지 못해하는 비결은 바로 세계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주석님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업적이 정의와 진보를 위해 투쟁하는 인류의 끝없는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라고 강조한 저명한 에콰도르 인사의 말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자주화된 새 세계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



오늘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시여 인민의 자유와 행복,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개척하며 세계를 개조변혁할수 있는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제국주의자들, 지배주의자들에 의해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세계피압박인민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밝혀주신 주체사상, 자주의 사상을 신념으로 받아들이고 민족적 및 계급적압박과 예속을 반대하며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세계인민들이 자주의 길로 나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되였다.

세계는 20세기는 《김일성세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태양》이시라고 높이 격찬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것처럼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 인류해방의 구성이시고 자주시대의 향도자이시였다.

위인의 력사는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사상의 위대성과 그 실현을 위한 령도의 위대성으로 엮어진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온 세계를 자주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인민들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전략과 과업, 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여 세계혁명을 끊임없는 앙양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1(1982)년 4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합동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인민정권의 과업》에서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그 어느 선행리론가들도 제기하지 못한 자주화된 세계의 면모와 특징을 과학리론적으로 완벽하게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화된 세계는 온갖 지배주의와 식민주의가 완전히 청산된 세계이며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자주권이 완전히 실현된 세계이라고 정식화하시였다.

이것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울수 있게 한 불멸의 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해 자주화된 세계의 면모와 특징이 밝혀짐으로써 온 세계를 자주화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이 적극 다그쳐지게 되였다.

1980년대말-1990년대초 국제정치정세는 급격히 변화되였다. 력사의 반동들은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인류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서로 공모결탁하여 련합된 세력으로 세계자주력량을 반대해나섰고 반제자주의 핵심력량인 사회주의를 와해시키고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지배와 략탈을 강화하기 위하여 더욱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사태의 본질을 옳바로 꿰뚫어보지 못한 일부 나라에서 사상적혼란과 동요가 일어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성된 정세를 명철하게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 청년학생들이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78(1989)년 7월 1일부터 8일까지 《반제련대성, 평화와 친선을 위하여!》라는 숭고한 리념밑에 세계 5대륙 청년학생들의 대회합인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세계의 이목은 조선으로 쏠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개막식에서 《청년학생들은 시대의 선구자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이 없고 모든 나라 인민들이 다같이 발전하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세계야말로 인간의 리성과 본성에 맞는 세계라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인류의 위업은 력사의 전진을 가로막는 낡은 세력과의 투쟁을 통해서만 승리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청년학생들은 력사의 반동들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투사가 되여야 하며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서 시대의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고 호소하시였다.

자주화된 새 세계!

그려볼수록 가슴벅차오르게 하는 세계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은 평양축전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세찬 격랑을 일으켰다.

축전개막식에 참가한 우리 인민은 물론 백수십개 나라에서 온 청년학생대표들, 국제 및 지역기구대표단들과 대표들,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였다.

언제인가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에서 에꽈도르의 저명한 인사는 《오늘도 세계의 수억만 인민들이 김일성주석님을 영원히 흠모하고 잊지 못해하는 비결은 바로 세계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주석님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업적이 정의와 진보를 위해 투쟁하는 인류의 끝없는 힘의 원천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20세기는 자주의 시대로 자기의 이름을 력사에 뚜렷이 새길수 있었으며 인류자주위업은 련이어 겹쳐드는 온갖 도전을 이겨내고 자기 발전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할수 있었다.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자주와 정의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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