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녘의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 규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북, 남녘의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 규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09 08:22 댓글0건

본문

, 남녘의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 규탄

 편집국


 

undefined


<조선중앙통신>9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제목의 논평을 보도하였다.

 

논평은 얼마전 세계6대통신사 대표들이 국제토론회에서 남녘 보수언론매체들의 북에 대한 왜곡보도행위를 문제시한 것을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북관계를 과거 대결시대로 되돌리려는 매문집단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이들 한시바삐 보수패당과 함께 시대밖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

 


(평양 7 9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서울에서 열린 어느 한 국제토론회에 참가한 세계 6대통신사 대표들이 남조선보수언론의 반공화국모략보도행태를 공개적으로 지탄해나섰다.

 

그들은 보수언론매체들의 외곡된 보도행위를 문제시하면서 대부분의 모략기사들이 《북조선의 체제전복과 금전적리익을 추구하는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북조선과 관련한 중요한 뉴스》가 보수언론에서 나오면 철저히 검증해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차라리 보도하지 않는편이 낫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진보적언론들도 《대북적대의식과 증오, 편견》에 사로잡힌 극우보수언론이 사실확인이 어렵다는것을 교묘하게 리용하여 보도기사를 제멋대로 망탕 써내고있다고 하면서 모략보도를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허위와 기만, 날조로 일관된 반공화국모략보도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고 여론을 어지럽혀온 사이비언론, 보수매문집단이 국제사회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배척당하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

 

객관성과 공정성, 정확성은 언론의 생명이다.

 

언론이 진실에 의거할 때라야만 세인의 신뢰를 얻을수 있다.

 

분렬의 비극을 체험하는 민족언론이라면 마땅히 온 겨레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해 정의의 필봉을 높이 들어야 할것이다.

 

그러나 력대로 남조선보수언론은 반통일세력의 나팔수가 되여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고 동족대결을 앞장에서 고취해온것으로 하여 《분단에 기생하는 쓰레기언론》으로 내외에 각인되여왔다.

 

언론으로서의 본분도 체모도 다 잃고 권력의 추악한 시녀로 락인찍힌 악질보수언론의 어지러운 죄악의 행적은 결코 지울수 없다.

 

특히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때조차 갖은 악담질로 동족의 아픈 가슴에 칼질을 해대는 릉지처참할 반인륜적대역죄를 저질렀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헐뜯으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전면페기까지 줴쳐대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사환군이 되여 반공화국광대극의 주역을 놀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보수언론들은 터무니없는 각종 모략자료들을 내돌리며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평화흐름을 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이 조선반도평화구축에 기여하려는 책임감을 가지고 보도의 객관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제무대에서까지 울려나오겠는가.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수 없으며 그 누구도 우리 국가의 존엄을 훼손할수 없고 자주통일의 용용한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다.

민족을 배반한자들에게 앞날이 없다는것은 력사의 증명이다.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매문집단은 보수패당과 함께 한시바삐 시대밖으로 사라져야 한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성명] 재일본 민단은 반민족, 반통일 역적행위를 중단해라
조선은 과연 비기독교적인 나라인가?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9일(토)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김정은위원장, 시대적요구에 맞게 본보기를 창조한 경성군 농장과 양모장 현지지도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3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3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2일(화)
[아침햇살52] 자유한국당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
광란하는 날바다도 수령결사옹위의 억센 의지를 꺾을수 없다
조선불교도, 과감한 실천으로 적폐세력 청산하자
사대의 늪에서 헤여나오지 못한다면
[련시] 김정은 시대 만세 만만세!
서초동광화문 군중은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좀비군중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2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2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1일(월)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